라틀리에 템포에 다녀왔습니다. 산속에 있어서 가기가 좀 멀긴한데 갑자기 도넛이 떙겨서..
이런 곳입니다.
진짜 산 중턱에 있습니다.
빵들
이번엔 꽤 빵들이 있었네요. 너무 일찍 오면 오히려 빵이 없다는..
이런 빵들
뭔가 있어보이는 빵들이 많습니다.
토스트, 샌드
라멘을 먹고와서 딱히 떙기지는 않았다는..
도너츠
숙성을 한 도너츠라서 푹신푹신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아임도넛하고 비슷한 느낌도 있고요. 간만에 먹어도 맛있네요.
포카치아
심플하지만 맛이 괜찮더라는..
로데브노아
호두가 들어간 시골 빵입니다. 냉동실에 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빵으로 골랐네요.
바게트 내추럴
얼마전에 바위위에 다녀와서 이정도면 세계구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집의 빵은 구수한 향이 엄청납니다. 맛도 맛이지만 향으로 압도하는 느낌이랄까요. 이정도로 빵을 잘하는 집이 갈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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