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이름이 참 긴데 장작화덕으로 빵을 굽는게 특징인 셰브르 라는 곳입니다.
이런 곳입니다.
뭐.. 인기 맛집이니 잘 해놨겠죠. 좀 한적한 곳에 있는데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핫도그 메뉴
다양한 핫도그를 팝니다. 소프트크림도 팔고요.
빵들
의외로 본격적인 빵을 팔더라고요.
어니언 베이컨 빵, 레즌 브레드
개당 천엔이 넘으니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근데 재료를 듬뿍 쓴게 보이네요.
빵 드 캄파뉴, 스펠트 르방 캄파뉴
제가 좋아하는 캄파뉴가 있네요. 근데 그렇게 하드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레트로 바게트
바게트는 살만한 가격이네요.
베이글
베이글이 종류별로 있더라는.. 맛있어 보이는 빵이 넘 많더라고요.
슈크림과 후르츠 샌드
이것도 다 맛있어보였지만, 비싸기도 하고 빵을 너무 많이 살수가 없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이정도 수준의 빵은 일반적이지 않은데 어떻게 이렇게 맛있는 빵집이 지방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화과 깜빠뉴
딱딱하지는 않는데 매우 고급스러운 맛이 나더군요. 아마도 좋은 밀가루를 써서 잘 발효하고 장작불에 구워서 이런 빵이 가능한게 아닌가 싶은데, 오븐으로는 따라할수 없는 독특한 맛입니다.
베이글
베이글도 구워먹으니 엄청 맛있었습니다.
베이글의 뒷면
이렇게 먹음직스러울 줄이야.. 톱레벨의 빵집이 근처에 있어서 좋기는 한데, 가격도 톱레벨이라서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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