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제리야가 이탈리안인지 아닌지 이제는 좀 아리까리합니다.
비프 스테이크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더군요. 천엔이 넘는다니 사이제리야치고는 비싼 가격입니다.
샐러드
샐러드가 싸서 좋아요..
치즈 포카챠
빵인데 그냥 먹을만 합니다.
콘스프
입가심이죠.
타라코파스타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 맛입니다.
양꼬치 4개, 아로스티치니 W사이즈
제가 너무 좋아해서 시켰습니다. 이게 술안주로 너무 좋아요.
비프 스테이크
시험삼아 먹어봤는데, 스테이크의 넘버원은 역시 닭고기입니다. 소고기의 퀄리티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그래도 양도 많고 소스도 괜찮고 해서 먹을만은 합니다.
파스타
그냥 먹을만 합니다.
새우 튀김
안주로 먹을만 합니다.
피자
양은 푸짐한데 도우가 맛있지는 않네요.
푸딩
디저트는 맛있습니다.
트러프 아이스크림
이것도 맛있네요.
사이제리야는 어쨌건 가성비가 탁월해서 만족하지 않은 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메뉴가 추가되는 일이 많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종종 추가가 되는거 같네요. 가끔 가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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