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뮬러 파티세리는 긴자6 2층에 있습니다. 전에 갔는데 너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간판프랭크뮬러 매장 바로 옆입니다. 마롱글라세올해는 끝이라는군요. 그 외의 디저트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1일 1세트 한정 모리이조가격이… 한정판.. 한정판뭐.. 워낙 고가의 시계브랜드이니 한정판 마케팅을 하는 것이겠죠. 구찌, 불가리, 알마니와는 다른 재밌는 컨셉입니다.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ead Next: 청담의 바샤 커피 fri13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