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하마마츠쵸에서 저녁때 사람을 만났는데 어디갈까 하다가 돈카츠집에 갔습니다. 이 동네가 밤에 술마실 집은 많지만 밥먹을 집은 많지가 않다는 문제가 있죠. 만만한데가 별로 없습니다.
히레카츠
요즘엔 기름기 적은 히레가 더 땡기네요.
로스카츠
그렇다고 로스를 안시키면 쓸쓸하니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로스 단면
이 정도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술을 안해도 되는 것도 좋고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하마마츠쵸의 돈카츠 아오키 2017.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