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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지런치 201711

런치를 일일히 설명하기 귀찮아서 한번에 올리는 오야지런치..

야키하마그릴의 정식

oyaji lunch

확실히 점심의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저녁때도 가봤는데.. 저녁에 간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하겠습니다.

와라쿠의 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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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양으로 승부를 해서.. 말도안되는 퀄리티의 사시미가 나옵니다.

와라쿠의 카키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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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초대형이고 굴도 좋긴한데, 튀김이 살짝 아쉽네요.

나가사키 카이도의 사라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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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말고 다른 것도 먹어보고 싶어서 사라우동을 시켜봤는데, 바삭바삭한 맛이 일품입니다. 진짜 강추메뉴네요.

긴쵸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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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장에선 이 소스를 쳐서 먹는다는데, 확실히 맛이 더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타지마할의 시푸드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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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인기가 있는 집이라서 가봤는데 저랑은 잘 안맞더군요. 일본에서도 매운맛 매니아들이 꽤 됩니다. 일반적인 집에서는 매운 음식을 먹을 수가 없기때문에 동네마다 하나씩있는 전문점에 줄이 긴 편이죠. 하마마츠쵸라면 미호사이가 그 역할을 담당한다고 할수 있죠. 그래서 이 집도 알고보니 매운 맛으로 유명한 집이라 엄청 맵습니다. 이제 저는 매운거에 약해져서 맛을 잘 느낄수가 없더라구요.

하마마츠쵸 도리마츠의 야키도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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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아주 많은데 가격도 700엔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진짜 가성비 쩐다고나 할까요. 맛도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

스키야 쿠로게와규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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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야답지않게 천엔쯤 하더군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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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맛있습니다. 역시 와규님.. 한정판이니 내년 겨울에나 다시 맛을 볼수 있지 않을까하네요.

류쇼켄의 마라멘과 한 챠항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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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고엔의 인기 중식당 류쇼켄의 대표메뉴입니다. 불맛은 있으나 탄수화물 컴비라 좀..

하마마츠쵸의 야키도리 오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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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가 유명한 집입니다.

마구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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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엔인데 마구로가 세겹으로 되어 있더군요.. 가성비 좋더라구요.

다음날 먹은 고등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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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도 괜찮고 자주 가고 싶은 집이더군요.

라멘 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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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먹고 싶어지는 도쿄 쇼유라멘입니다.

신바시 기타가타 식당의 카이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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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의 선도가 발군입니다. 이 집은 아침 7시부터 문을 열어서 4시까지 영업하는 것도 특이한 곳입니다.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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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쵸의 키타가타 식당하고 무슨 관계인지 물어봤는데, 수업을 받고 나오긴 했는데 별관계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맛이 매우 진해서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이나리쵸의 오리지날 기타가타식이 더 낫다고 보는데, 신바시에서 영업하려면 그런 스타일은 잘 안먹히겠죠.

더 카리의 비프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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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도 엄청 매운 스타일이던데.. 신바시 부근에 이런 집들이 쫌 많은 듯한 느낌이네요..

쿠아 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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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엄청 많아서 점심에 먹으면 저녁까지 배가 부르더군요. 제가 양이 줄어든걸수도 있죠.

빽다방의 자몽티와 사라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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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자몽티가 제대로더군요. 사라다빵도 가성비 좋고.. 가격이 싼건 대표메뉴인 커피정도고 다른 메뉴는 일반 카페랑 비슷합니다. 프렌차이즈의 정석을 보는 듯합니다.

동방찬청의 규니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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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로 가게 되는 집입니다.

양식 스위스의 카키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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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게 튀겨냈네요.

잇푸도의 아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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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잇푸도의 라멘은 맛있습니다. 체인점으로 대박성공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ad Next: 교토의 고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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