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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노우치의 디저트샵 탄토마리

탄토마리는 까망베르 치즈로 인기를 얻은 집인데, 마루노우치의 오아조 빌딩에 본점이 있더군요.

정문

Tante marie

좀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내부사진은 금지라고해서 외부만 찍었습니다.

사바란

Tante marie

럼이 가득하네요. 이정도는 되어야 맛있죠.

까망베르치즈

Tante marie

케익이라기보단 치즈에 가까운 스타일이더군요.. 저야 좋았고, 와인 안주로도 좋을 듯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클래식한 디저트집이 근처에 있었을 줄은.. 알고보면 재밌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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