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여의도의 진주집

전에도 이야기했듯 자전거타면 한강타고 꽤 멀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 날은 진주집에 가서 상상도 못할 일을 해봤습니다..

닭칼국수 주문..

Jinjujib

항상 콩국수만 주문했는데, 뭐.. 자전거타면 금방인데 다른 메뉴도 정복해보자 하는 너그러운 마음이 생겨서 다른 메뉴도 주문해봤습니다. 기동성의 차이덕에 다양한 메뉴를 섭렵하게 되었네요. 근데 콩국수는 콩국수의 매력이 있지만, 칼국수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국물도 진했고 만두도 맛있었고.. 이래서 유명했군요..

반찬

Jinjujib

맛있게 잘 먹었고, 이제 비빔국수만 섭렵하면 되겠네요. 따릉이가 출동하면 금방 클리어할줄 알았는데 아직 출동할 기회를 못얻고 있는 중입니다..

돌아오는 길

Jinjujib

공원

Jinjujib

여의도에 이런 게 있네요.

Read Next: 신바시의 소바집 오쿠토네

Join the Discussion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