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카 나폴리는 아주 에전부터 유명하던 집인데, 코로나도 잘 넘기고 아직도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입구
이 동네도 많이 발전한 듯..
만석
뭐..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별 상관은 없었다는..
내부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데우는 그릇
근데 피자가 나오자마자 금방 먹어서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물과 피클
맥주
맥주가 좀 싼듯해서 시켜봤습니다.
버섯 피자
버섯이 향이 진해서 맛있네요.
마르게리타 피자
특별한건 잘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굳이 줄서서 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피자 가마
이런 본격적 피자가마에서 피자를 굽는걸 초기에 시도한 곳이고, 아직도 멋지네요.
내부
내부
역시 피자는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피자집도 많이 생기고 있어서 발전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더 맛있는 피자집도 많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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