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동인천의 과자가게 인천당

티비에서 예전부터 영업하는 수제 과자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역사가 한 50년쯤 되보이네요. 매일매일 수작업으로 과자를 만들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과자들

퀄은 좋아보이네요

이런 과자들

이것저것 한봉지 가득담아서 만원이니 가성비는 나쁘지 않네요. 이런 옛날과자는 공장에서 아주 딱딱하게 만들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유통땜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수제로 만드니 그렇게 딱딱하지도 않고, 많이 달지도 않아서 간식용으로 좋았고, 나름 고급감이 있었네요.. (대신 금방 눅눅해지기때문에 빨리먹기는 해야하더라고요..)

어차피 이런 집은 주인 내외분중에 한분이라도 아프면 문 닫아야하는지라.. 가보고싶다면 늦기전에 가보는게 좋을 것이고.. 카드는 안받고 현금 또는 계좌이체만 받으니 감안하는게 좋습니다..

동인천 길

쇠락하긴 했는데, 아직도 장사하는 집이 많네요..

세숫대야 냉면길

이 동네도 오랜만이네요

멀리 항구가 보이는 풍경

오래된 건물

아직도 남아있네요..

8선

차이나타운에 이런게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르겠군요.

한중문

이것도 그냥 찍어봤습니다.

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Read Next: 방배동의 비스트로 뽈뽀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