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8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친구가 라멘이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먹어본 라멘집중 가장 인상이 깊은 집으로 데려갑니다. 이 집은 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기에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매운 쯔께멘
날이 더워서 매운 맛을 시켜봤습니다만, 뭐.. 특별히 매운맛이 더 맛있지는 않더군요. 그냥 그냥입니다.
면
언제나 환상이죠, 뭐..
친구가 시킨 전부 올린 쯔께멘
면은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친구는 그다지 감동을 느끼진 못하더군요. 지금까지 쇼유계열의 라멘만 먹어와서 이런 뉴웨이브 스타일이 안맞는다고 하더군요. 음.. 추천이란 참 어렵네요. 한국 사람한텐 시오가 무난하고 돈코츠나 미소가 그 다음일듯합니다. 일본의 최신 트렌드를 한국사람에게 따라가라고 하는건 아무래도 무리겠지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시나가와 시나타츠의 라멘집 쯔께멘 테츠 2008.06.22



국물의 さっぱり함을 추구하는 나에게는 거의 대극에 있는 맛이었거든;;;
그리고 츠케멘을 처음 먹은 경험이 바로 다이쇼켄이라는 것도 커다란 장벽임. 아무래도 그쪽과 비교를 하게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