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가와의 야키니쿠집 산수원
요즘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은 야키니쿠집이 유일한거 같습니다. 누구나 다 좋아하고 가격대도 무난하고 그래서겠죠. 나물 모듬 부타탄같네요 샐러드 하이볼 고기 기름이 많은 만큼 맛있습니다. 고기 비싼 고기를 시켜봤습니다. 호르몬 모듬 금의 갈비 가성비 좋습니다. 비싼거 시킬 이유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계란 여기에 찍어먹어야 맛있죠. 암튼 잘 먹었습니다…
요즘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은 야키니쿠집이 유일한거 같습니다. 누구나 다 좋아하고 가격대도 무난하고 그래서겠죠. 나물 모듬 부타탄같네요 샐러드 하이볼 고기 기름이 많은 만큼 맛있습니다. 고기 비싼 고기를 시켜봤습니다. 호르몬 모듬 금의 갈비 가성비 좋습니다. 비싼거 시킬 이유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계란 여기에 찍어먹어야 맛있죠. 암튼 잘 먹었습니다…
시나가와에 야키니쿠가 맛있다는 곳의 정보를 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역하고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문제는 워낙 인기라 예약이 쉽지않다는 것이 아닐지.. 당일 예약은 불가능하다고 봐도 되구요. 런치메뉴 점심에도 영업을 하는데다 3465엔짜리 갈비정식도 파네요. 대박이로군요.. 레몬사와 술은 그냥그냥… 무침도 맛있습니다. 다양한 부위….
전국에서 모인 크래프트 베이커리의 행사가 있다고 해서 아오야마에 갔는데 비가와서 날씨가 너무 춥더군요. 이런 분위기.. 오카야마라던가 히로시마 라던가.. 다양한 곳에서 올라왔더군요. 줄 슈크레르와 레페르베종스의 콜라보 샌드위치 솔직히 좀 별로였습니다.. 다른거 살껄.. 재밌는 빵집은 많았지만 날씨도 안좋고해서 금방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시나가와에서 열리는 동경 식육…
로지우라는 시나가와에서 나름 이름이 알려진 이자카야입니다. 매운 규스지 니코미가 유명하죠. 정문 시나가와 역 근처이긴한데 완전 골목안쪽이더군요. 매운 규스지 니코미 맵고 달달합니다. 마치 백종원식당같다고나 할까. 중독성이 있는 맛이라 팬이 있는 거겠죠. 가격에 비해 양이 많은 것도 플러스입니다. 정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근데 식당 이름은 완전 일본식인데 내부의 스…
그리 비싸지 않은 예산에 친구들과 함께 가서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컨셉의 레스토랑을 요즘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사회 생활하다보면 그런 집이 필요할 때가 많이 생기죠. 미리미리 조사해두면 다양한 이벤트에 쓸모가 있으니까요. 오바카날도 예전부터 평판만 듣고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시나가와역 바로 앞쪽의 언덕에 있는데, 간판이 눈에 잘 안띄어서 찾기는…
지난주에 동경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친구들 보고 맛집도 방문하고 왔는데, 역시 동경이 좋더라는 ^_^ 자주 가봐야겠습니다. 동경에 도착하자 마자 간곳은 시나가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아로마 클라시코입니다. 전설적인 가격대비 퍼포먼스로 유명한 아자부주방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아로마 프레스카의 자매점이죠. 아로마 프레스카도 꼭 가보고 싶은 집이긴 하지만 예약이 무척힘든데다가…
하네다 공항에 마지막 편으로 도착하면 보통 8시부근입니다. 이때부터 시내에 나가서 호텔에 체크인하고 한잔하려면 10시쯤이나 되어야 가능한데 막차가 12시부근이니 사실 아슬아슬하죠. 호텔부근에서 마시기가 애매하다면 이럴때 쓸만한게 시나가와 역 안의 가게들입니다. 역에 붙어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근처 대기업 샐러리맨들을 상대하느라 수준높은 식당들이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합니다….
친구가 라멘이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먹어본 라멘집중 가장 인상이 깊은 집으로 데려갑니다. 이 집은 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기에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매운 쯔께멘 날이 더워서 매운 맛을 시켜봤습니다만, 뭐.. 특별히 매운맛이 더 맛있지는 않더군요. 그냥 그냥입니다. 면 언제나 환상이죠, 뭐.. 친구가 시킨 전부 올린 쯔께멘 면은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친구는 그다지…
일이바쁜데다 주말에 할일도 많아서 평일 밤에 동경 시내를 자주 돌아다니게 됩니다. 돌아다니다보면 사진찍을 일도 생기게 되구요. 별거 아니지만 기록 상으로 남겨둡니다. 시나가와의 풍경들 메구로 가와 오사키 원래 예정대로라면 여기서 일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_^ 사람 인생이란 알수 없는 법..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바 가격이 장난아니네요. 간단하게 술한잔 할려…
시나타츠의 마지막 7번째 라멘집인 쿠마모토 라멘 히고몬즈에 다녀왔습니다. 쿠마모토는 규슈의 지명이죠. 지방라멘중에 가장 먼저 진출한 신주쿠의 게이카 라멘이 아마도 쿠마모토 라멘이였을껍니다. 그만큼 라멘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간판 라멘집이지만 약간 이자카야적인 분위기도 있습니다. 사이드메뉴와 술을 시킬수가 있는데다 카운터 뿐만 아니라 한쪽에 테이블도 있더군요. 특제 가쿠…
칸다의 중화소바 키비도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습니다. 몇대동안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통 중화소바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으니까요. 간판 기본 차림 특이하게 우메보시를 주네요. 일본스타일입니다. 정통 중화 소바 돼지뼈, 닭뼈와 간장으로 국물을 냈습니다. 잡내도 없고 밸런스도 잘 잡혔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입니다. 정통의 중화 소바맛이네요. …
이제 시나타츠의 라멘집 소개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이번엔 홋까이도 아사히가와의 아사히가와 라멘집 사이조입니다. 전설의 시오라멘이 유명하다는 집입니다. 정면샷 요즘 아사히가와 라멘이 워낙 유명해서 삿뽀로 미소라멘을 능가할 지경입니다. 가히 북해도 대표라멘으로 불러도 될 정도입니다. 아사히가와에서 전국으로 점포를 늘린 산도카같은 케이스도 있죠. 특이하게도 이집은 스프와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