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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루이쌍크

일행중에 루이쌍크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서서 자주 들리게 되네요. 좀 딴데도 알아봐야 하는데, 귀찮은 저로서는 가자는데로 갈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까바

louis cinq

가격대비로 좋다고 합니다.

스프링 스프

louis cinq

뭔가 봄을 이미지해서 만들었다고하네요. 사실 이정도 레벨이면 한국 양식당 중엔 상당히 잘하는 편인데도 제 입엔 잘 안맞습니다. 아직 배가 덜 고파서 그런거겠죠.

수플레

louis cinq

이제는 너무 많이 먹어서 물리네요.

치즈 밀피유

louis cinq

이하동문

머랭

louis cinq

이하동문

매일 매일 메뉴가 바뀌는 식당이 아닌데 – 그리고 메뉴가 다양한 것도 아닌데, 너무 자주 찾아가는건 안좋은 일입니다. 그냥 와인 안주로 먹는다고해도, 이렇게 물리게 되면 의미가 없지요. 투쉐프도 약간 그렇긴 하지만, 거기선 제가 직접 특별한 와인을 사들고 가서 마시니 그나마 낫지만요. 앞으론 방문을 자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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