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홍대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곰네집

요즘 홍대를 돌아다니다보면 카페 컨셉의 식당을 자주 보게 됩니다. 분위기는 오샤레한데 한식도 팔고 분식도 팔더군요. 그 중에서도 곰네집은 카페 스타일의 외관에 중식을 파는 식당입니다. 밤늦게까지 영업을 하니 술마시기에도 좋은 집이더군요.

기본찬

komnejib

단무지가 안나오는 것으로보아 중국집이 아니라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맞네요.

칠리새우

komnejib

간만에 새우가 땡겨서 시켜봤는데 맛좋네요~

볶음밥

komnejib

계란 후라이가 얹어나오는데, 그럴꺼면 짜장소스도 주시지.. 암튼 불맛이 있는 볶음밥이였습니다.

양장피

komnejib

전에 시킨 두 메뉴가 양이 많지 않아서 하나 더 먹을까 하고 시켜봤는데, 둘이 먹다 둘이 배터져 죽을 정도의 양이 나왔습니다. 맨 첨에 이거 하나 시켰으면 나머지 요리는 안시켜도 배부를뻔 했네요. 서비스로 잘주신건지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잘 먹었습니다.

Read Next: 동경역 토키아빌딩의 우동집 츠루돈탄

Join the Discussion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