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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이나니와 우동집 나나쿠라

서류작업을 다 끝내니 7월도 거의 다 끝나가는 시점이 되버렸습니다. 한달이 금방가더군요. 출근하기전에 면허센터에 들려 서류 처리를 하니 이미 점심시간을 지났기에 신바시 근처에서 점심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정식

nanakura

예전 그대로더군요.

이쿠라 연어의 오야코동

nanakura

선도 신선합니다.

이나니와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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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인데도 양이 많네요.

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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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특유의 쯔유 맛이 참 인상깊습니다. 가끔 생각이 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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