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4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일정이 너무 바빠서 에쉬레에 갈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던건 아닌데, 모님의 부탁을 받고 갔습니다.
좀 일찍 도착했네요.
평일에도 줄이 길더군요. 인기는 여전합니다.
쇼숑 오 폼므
오미야게하고 이것저것 사들고 오면서 간단하게 밥대용으로 먹을 빵을 찾다가 쇼숑오폼므를 골랐습니다. 그냥 크로와상이나 뺑오쇼콜라보다는, 신맛과 단맛이 있는 쇼숑오폼므가 제 취향입니다. 리블랑제의 쇼숑오폼므도 충분히 좋았지만, 역시나 에쉬레가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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