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본다녀와서 일식을 많이 먹은지라 한식이 땡기는데 어디갈까 하다가 오동도로 갔습니다. 강남에서 더 나은 솔루션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아나고야 정도?
정문
그냥 봐도 아저씨 맛집이죠. 제가 요즘 아저씨 맛집에 빠져있다는..
아나고를 굽습니다.
국
꼼장어도..
먹으면 맛있는데 그냥 보긴 좀..
다 구워졌습니다.
잘먹고 이차는 뽈뽀로 갑니다. 뽈뽀가는 길이 전철로 가면 멀지만 택시타면 바로 옆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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