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배동 뽈뽀에 잠시 들렸습니다. 이번에 안가면 갈시간이 없을 듯해서 들렸는데, 제 예감대로 갈 시간이 끝까지 안생기더군요.
소고기 카르파쵸
언제나 훌륭하죠.
하우스 와인 한잔
평소보다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새우 아히요
간단한 메뉴지만 맛있습니다.
굴 파래 파스타
신선한 굴이 나와서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에서 이 정도만 해주면 더 바랄게 없죠.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방배동의 비스트로 뽈뽀 2017.09.23
- 방배의 비스트로 뽈뽀 2016.07.03
- 방배동의 비스트로 뽈뽀 2016.06.02
- 언제나 찾아가는 비스트로 뽈뽀 2016.04.19
- 이수역의 싱싱오동도 산아나고 산꼼장어 2016.04.19
- 비스트로 뽈뽀에서의 만찬 2016.03.29
- 뽈뽀 1주년기념 모임 2016.01.19
- 방배동 비스트로 뽈뽀의 런치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