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백화점마다 디저트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한동안 현대가 장난아니더니 이번엔 롯데도 큰 일을 저지릅니다. 일본에서 인기인 베이크와 프랑스에서 잘나가는 위고 에 빅토르를 들여왔습니다. 둘다 일본에 있으니 한국에 들여오는 일이 어렵지는 않았겠지만, 어찌되었건 급작스럽게 한국의 디저트 시장이 질적으로 확장된데에는 백화점이 큰 역할을 차지했습니다.
베이크
크기에 비하면 가격이 좀 비싼 느낌도 있지만, 먹어보면 납득이 갑니다. 머스트 비짓하시길. 소문에 듣자하니 이미 줄이 아주 길다고 하네요.
위고 에 빅토르
뭐.. 그냥 봐도 좋아보이네요.
휘낭시에
휘낭시에 시식이 가능해서 먹어보니 국내에서 먹어보지 못한 신세계더군요. 완전 맛있어서 한박스 샀습니다.
타르트
케익도 맛있구요. 글로벌한 디저트가 한국에 들어오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신라호텔의 발렌타인 기념 위고 빅토르 이벤트 2012.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