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항의 고양이들
Pentax *istDS 85mm F1.4 늦은밤에 찾은 치바항의 풍경.. 치바항에서 만난 귀여운 고양이.. 귀엽게 보이지만 다가가긴 힘들다. 개가 수십만년동안 인간과 함께 동고동락했던것과 대비해 고양이는 애완 동물로서의 역사는 몇천년정도로 매우 짧기때문에 아직도 야성의 본능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고양이를 이해하고 고양이와 친해지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
Pentax *istDS 85mm F1.4 늦은밤에 찾은 치바항의 풍경.. 치바항에서 만난 귀여운 고양이.. 귀엽게 보이지만 다가가긴 힘들다. 개가 수십만년동안 인간과 함께 동고동락했던것과 대비해 고양이는 애완 동물로서의 역사는 몇천년정도로 매우 짧기때문에 아직도 야성의 본능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고양이를 이해하고 고양이와 친해지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
치바역 부근의 치바 긴자에 다녀왔습니다. 말이 긴자지 -_-;; 실제론 긴자보단 하라주쿠나 시부야랑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모든 사진은 77에 f1.8로 촬영되었습니다. AF가 영 엉망이라 MF로 촬영해서 초점은 잘 안맞았지만.. 색감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치바 긴자라고 써져있는 간판이 보입니다. -_-;; 아.. 치바는 왜 이리 촌스러운지… 다사이.. 골목….
벌써 여름 이야기를 할 시즌이 되었군요.. 골든위크가 끝나면 바로 여름이라니 곧 반팔옷을 준비해야 할 듯합니다. 오늘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31과 77로 찍었습니다. 후보정은 전혀 없었고,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헬뮤트 뉴튼의 사진집을 샀는데 그런 말이 있더라구요.. i photographed what i saw 제가 사진찍는 원칙도 그렇습니다. ^_^; 마쿠하리 프린스…
해안 공원과 연결된 약 20km되는 싸이클링로드로 가봤습니다. 일본에 자전거가 대중교통수단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건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치바에는 자전거 전용 산책길도 있습니다. 길이가 20km정도인데 딱 좋은 거리입니다. 천천히 왕복하면 3-4시간 정도 걸립니다. 해안공원하고 연결되어있으니 실제로 하루종일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거리가 됩니다.. 해안…
다음주가 골든위크라고 일본의 연휴라, 어차피 동경에서 살다시피할 예정이라 ^_^; 이번주에는 제가 살고 있는 집 주변을 찍어보았습니다. 오늘 찍은 대부분의 사진은 31로 찍었고 리터치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화질이 안좋다는 의견이 있어서 사진의 사이즈를 키우고 압축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일본 치바의 마쿠하리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어떤 곳…
전망좋은 프린스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있자니, 앞에 보이는 공원에 가고 싶어져서, 밥을 먹자 마자 출발합니다. 모든 사진은 77로 찍었습니다. 왜냐면 77을 사서 한번도 테스트를 안해 봤기 때문입니다. 몇번이고 31을 꺼내고 싶었으나.. 테스트 샷을 안찍어보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거 같아서 77로 주욱 찍었습니다. 망원으로 풍경을 찍자니 엄청 힘들더군요 ㅠ.ㅜ 저 끝에까지…
회사 근처의 마쿠하리 프린스 호텔에 점심부페를 다녀왔습니다. 마쿠하리 프린스 호텔이 어떤데인지 궁금하시면.. 관련 글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글 보내기에 실패했습니다. -_-;; 아래의 주소를 참조하시길.. http://fri13th.com/archives/241 50층에 있는 스카이 라운지 인데, 전망은 물론 극상입니다만 ^_^; 오늘이 아주 맑은 날은 아…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항구를 들렸습니다. 항구로 가는 길에… 항구의 타워, (나름대로 치바의 명물) 공원안의 풍경, 뒷쪽은 항구 배와 부두 배들 부두 정박 중인 배 돌아오는 길 1 돌아오는 길 2 돌아오는 길 3 …
모든 사진은 istDS 50mm F1.4로 촬영되었고, 리사이즈 이외의 보정작업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치바 항구 공원에 벗꽃이 피었다는 정보를 듣고 밤 늦은 시간에 가보았습니다. 밤 10시쯤 출발했는데, 10시 40분쯤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벚나무가 그다지 많지는 않더군요.. 아무래도 내일 갈 우에노 공원을 기대해봐야 할 것같습니다. 사진은 벗꽃의 근접촬영입…
오늘 점심때 찍은 사진들 입니다. 모든 사진은 istDS 50mm 1.4로 찍었고 리사이즈 이외에는 아무런 처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회사를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빵을 사서는 곧장 해변 공원으로 갔습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꽃이 피었네요. 정말 봄인가 봅니다. 치바가 아마도 제주도보다 더 남쪽에 있을 껍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나무가…
치바는 왠만한 관광책엔 아무 정보도 나오지 않기때문에, 일본 야후 구루메 정보를 뒤적거리다 괜찮아 보이는 집을 기억해 놓고는 한번 가봤습니다. 결과는 실패 ㅠ.ㅜ 역시 그런 음식정보 싸이트의 추천 정보는 최악의 실패는 면하게 해줄지는 몰라도 정말 맛있는 집을 찾는데는 별 도움이 안된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맛이 아예 없었던건 아니고.. 이정도론 미식싸이트에 올라올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