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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의 야키니쿠집 후지마스

일본 겨울철의 대표 메뉴인 스키야키를 먹기위해 야키니쿠 후지마스에 왔습니다. 스키야키는 맛있긴 한데 가격이 후덜덜하지요. 한국에선 먹기도 힘드니, 일본에 왔을때 한번 드셔보시라고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냄비 준비 바닥이 넓은 냄비면 되니, 사실 준비는 어렵지 않습니다. 달걀 스키야키에 꼭 필요하지요. 고기 얇게 썰어야 하므로 전날 예약하지 않으면 먹을 수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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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의 나니와스시

나니와 스시는 제가 좋아하는 스시집입니다. 이번에도 찾아왔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복불복이죠. 싸고 맛있는 집이기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갈 기회가 된다면 맛있게 먹어야지요. 오도오시 참치를 익힌 것 같습니다. 대게 스시 게를 자주 먹게 되네요. 대게의 살을 생으로 올렸습니다. 끈적하고 달콤하게 입안에 붙네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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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문한 소바집 하즈미야

장어 다음은 소바를 생각했는데, 주말에 여는 집이 얼마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하즈미야를 찾아갔습니다. 소바집에서 술이 빠질수 없지요. 아쯔깡을 시켰더니 이렇게 내주네요. 전통적인 분위기가 풀풀 납니다. 소바를 튀긴 과자를 안주로 주는데 생각보다 맛있네요. 카모난반 소바 어제에 이어서.. 붉은 무를 간 다이콘오로시입니다. 일반 무보다 좀 더 맵더군요. 소바 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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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공항 근처의 소바집 하즈미야

12월 중순 즈음해서 겨울맞이 미식번개가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는 동네가 바다에 접하다보니 겨울철에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한국과 동경에서 고수분들을 초빙해 제철 요리가 나오는 동네 맛집이나 몇군데 돌아보자는 취지였는데, 역시 고수분들과 함께하는 번개이다보니 참 즐겁더군요. 자세한 후기가 이제부터 천천히 올라올 예정입니다. 넓직한 동네인지라 동선을 고려해 먹는 스케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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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스시집, 나니와즈시

대량의 동경 포스팅을 앞두고 간만에 찾아간 나니와 스시부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적당히 먹고 왔습니다. 스시는 여전하더군요. 노도구로 오늘의 네타, 무척 신선하네요. 이 집의 노도구로 스시는 언제나 만족스럽죠. 반주는 니혼슈로.. 쥰마이는 아니였지만, 어차피 모든 술은 취하면 똑같으니 별로 신경안쓴다는 -_- 오토오시 술을 시키면 나오는 안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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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 후지마스 재방문

친구가 제가 사는 곳에 놀러왔는데, 워낙 촌동네라 대접할게 와규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이즈모 대사에서 잠시 관광을 한후 언제나 찾아가는 야키니쿠 후지마스에 데려갔습니다. 관광투어라도 하나 조직해야 할거 같습니다. 맥주 일단 시작은 맥주로.. 저는 운전을 해야 하기에 못마셨습니다. 특상로스 보시다시피 기름이 넘 많아 느끼합니다. 이번엔 와사비를 좀 가져와봤는데,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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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나니와 스시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외식을 거의 안하고 집에서 밥을 차려 먹고 있습니다. 하루 열몇시간씩 데스크탑 워크만 하는 – 게다가 노는 때도 컴앞에서 영화나 보고 있는 – 상황에서 고칼로리 음식을 즐겨 먹을순 없는 일이죠. 프로 복서가 감량을 하고, 프로 보디빌더(와 일부 배우들이)가 닭가슴살을 먹듯, 저도 저탄수화물 저 칼로리 식단으로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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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대사의 벚꽃

간만에 느긋하게 쉴수있는 주말이고 날도 좋은데다, 벚꽃이 한창이라 외출을.. 한게 아니라.. 예전에 아키하바라에서 산 허접한 아이폰 충전기가 고장나면서 자동차의 전기부 퓨즈가 나갔습니다.(메이드 인 차이나의 압박) 게다가 봄도 오고해서 타이어 교환도 할 겸 점심을 먹고 지정 카센터에 찾아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3시간만에 타이어 교환도 끝나고 수리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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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스시

이즈모의 유메타운이라는 대형마트에서 정말 알차게 쇼핑을 하고는 시마네와이너리와 이즈모 대사를 방문했습니다. 날이 추웠지만, 중요포인트는 다 돌아다녔습니다. 같은 일본이긴하지만, 동경이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와 시골은 전혀 분위기가 다릅니다. 체험 여행으로서는 괜찮은 코스였습니다. 저녁을 스시로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잘 아는 비장의 스시집인 나니와 스시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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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소바 하즈미야

회사일로 이즈모 공항에 갈일이 생겼는데, 잠시 시간이 남아서 근처의 소바집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땡땡이는 아니고 업무의 연장으로서 말이죠. 워낙 성실하게 일만 하는 타입이라 주변에서 다들 걱정하는데, 라고하면 돌맞을라나.. 어쨌든 점심도 든든하게 먹은 후에 입가심으로 먹기에 소바만한게 없긴하네요 ^_^ 공항에서 200미터정도 떨어져있었던듯한데, 이런 곳에 수준높은 소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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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스시 재방문기

이번 주말에도 방구석에서 인터넷 폐인 짓을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급하게 약속이 생겨서 예전에 방문했던 나니와 스시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스시의 맛이야 언제나처럼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였습니다만, 스시뿐만아니라 일품요리의 수준도 높더군요. 정기적으로 찾아갈 이유가 있는 가게입니다. 일단 니혼슈 한 잔 스시에 빼놓을수 없는게 있다면, 잘 빚은 니혼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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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의 스시집 나니와 스시

제가 살고 있는 집 근처(?)에 동네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작은 스시 집이 하나 있습니다. 괜찮은 곳이라 예전부터 소개하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어떻게 운이 좋아서 카메라를 들고 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골목에 자리 잡았습니다. 관광지이긴 하지만 한적한 주택가의 한가운데라는 느낌입니다. 해가 저물때 쯤 찾아갔는데. 이런 집은 그날 준비한 재료가 떨어지면 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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