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대표 관광지 금각사와 료안지
교토의 일반적인 관광코스하면 기요미즈테라/금각사/은각사/삼십삼간당 정도겠죠. 벚꽃 구경은 아침에 했으니, 관광지나 둘러볼까 하여 금각사를 향합니다. 사실 금각사가 그닷 볼게 많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중에 교토여행 다녀왔다고 자신있게 말하려면 누구나 다 가보는 금각사와 기요미즈테라 정도는 들려봐야죠. 금각사의 입장권 세계적인 관광지라서인지 입장권이 특이하게 부적이…
교토의 일반적인 관광코스하면 기요미즈테라/금각사/은각사/삼십삼간당 정도겠죠. 벚꽃 구경은 아침에 했으니, 관광지나 둘러볼까 하여 금각사를 향합니다. 사실 금각사가 그닷 볼게 많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중에 교토여행 다녀왔다고 자신있게 말하려면 누구나 다 가보는 금각사와 기요미즈테라 정도는 들려봐야죠. 금각사의 입장권 세계적인 관광지라서인지 입장권이 특이하게 부적이…
철학의 길을 내려와 헤이안진구를 거쳐 교토시청으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시내어디든 벚꽃으로 넘치네요. 이래서 시즌의 교토는 즐겁습니다. 시다레자쿠라 민가인지 절인지는 모르겠는데, 안에 들어갈순 없는 곳에 이렇게 피어있네요. 교토 시립미술관의 뒷길 왠지모르게 쓸쓸하다는.. 이거슨 야구장 리틀야구가 한창인듯. 교토 시립 미술관 바로 앞의 사쿠라 …
주말에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주말밖에 여행을 못가는 직장인 신세이기에 절정의 타이밍에 맞춰서 갈 수는 없었지만, 날이 맑고 따뜻해서 완연한 봄의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칙칙한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주말 여행은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올해도 다시 교토에 가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철학의 길 입구에서 교토에 도착하자마자 찾아갔습니다….
간만에 느긋하게 쉴수있는 주말이고 날도 좋은데다, 벚꽃이 한창이라 외출을.. 한게 아니라.. 예전에 아키하바라에서 산 허접한 아이폰 충전기가 고장나면서 자동차의 전기부 퓨즈가 나갔습니다.(메이드 인 차이나의 압박) 게다가 봄도 오고해서 타이어 교환도 할 겸 점심을 먹고 지정 카센터에 찾아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3시간만에 타이어 교환도 끝나고 수리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한달…
요즘 날씨가 수상하긴 하지만 계절의 법칙에 따라 이제 곧 봄이 오겠지요. 순서대로 올려야 하는 포스팅이기에 원래대로라면 앞으로 일주일후에나 업될 예정이였지만, 봄소식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미리 올려봅니다. 교토의 사쿠라와는 비교가 힘들지만, 제가 사는 동네에도 수령이 몇백년된 사쿠라가 있는 천수원라는 절이 있습니다. 이 절의 사쿠라는 시다레 사쿠라라고 하는데, 일반적인 …
300만화소 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정리해서 올려본다. 어딜가든 잊지않고 항상 사진을 찍고 미식을 하고 있다. 음악, 사진, 미식, 여행은 내 라이프 스타일이다. 이제와 바꾸려한다고해서 바꿔질만한게 아니다. 길가다 찍은 꽃사진이다. 이 사진엔 트릭이 있는데.. 그게 뭔지 알아맞출 사람이 있을라나 ^_^; 이건 원본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엠파스가 넘 버벅대서 못올리겠…
pentax *istds / 31mm limited/ resize only 일본은 벗꽃시즌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한국보단 한주~2주정도 빠르죠.. 마츠에는 계속 날씨가 추워서인지 사쿠라의 개화가 다른 지역보다 늦었습니다. 사진은 지난 점심때 찾아간 마츠에 성의 벗꽃 사진입니다. 만개해 있습니다. 마츠에 성의 해자(성을 둘러싼 수로)주변의 사쿠라 사진…
벗꽃놀이는 밤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작년에도 벗꽃이 필 때쯤 여의도에 나가서 사진을 찍은 기억이 있네요.. 일본에서도 그런 기대를 하고는.. 요요기 공원으로 갔습니다. 미리 말씀 드려야 하겠는데, 이날 길을 가다가 우연히 중고 카메라 가게에서 전설의 31mm와 77mm렌즈를 구합니다. (속으론 심봤다를 외쳤죠 ^_^) 그래서 밤에 찍은 사진은 모두 31의 결과물입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