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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프렌치 비스트로, 오바카날

친구들과 긴자부근에서 밥을 먹기로 했는데, 갈만한데가 딱히 마땅치는 않습니다. 괜찮은 곳은 예약을 해야 하거나, 가격이 비싸거나, 줄을 서거나, 아니면 분위기가 차분히 대화할만한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갈만한 만만한 곳 한둘정도는 미리 확보해두는게 생활의 지혜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동경의 남쪽에선 오바카날이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긴자풍경 긴자라고는 해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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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의 프렌치 비스트로 오바카날 aux bacchanales

그리 비싸지 않은 예산에 친구들과 함께 가서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컨셉의 레스토랑을 요즘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사회 생활하다보면 그런 집이 필요할 때가 많이 생기죠. 미리미리 조사해두면 다양한 이벤트에 쓸모가 있으니까요. 오바카날도 예전부터 평판만 듣고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시나가와역 바로 앞쪽의 언덕에 있는데, 간판이 눈에 잘 안띄어서 찾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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