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본기의 프렌치, 라뜰리에 드 조엘 로부숑(l’atelier de joel robuchon)
주말에 저녁 약속을 잡으려고 했는데 2010년 10월 10일은 특별한 날이라고 예약이 안되네요. 시내의 거의 모든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결혼식 피로연으로 예약 불가였습니다. 그렇다고 날짜를 바꿀수도 없고 해서 어쩔수 없이 이 집으로 예약했습니다. 다찌에서 피로연을 하는 커플은 없을테니까요. 라뜰리에 드 조엘 로부숑은 샤토 조엘 로부숑, 라 따블 드 조엘로부숑에 이은 조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