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일식당 코즈에 part.2
이제 슬슬 메인 요리가 나옵니다. 샤부샤부 조리용 그릇 옆에서 보면 호텔 식당이라서 그런지 디자인과 서비스는 최상급입니다. 브랜드 와규로 유명한 요네자와 규가 나왔습니다. 좀 아깝더군요. 저렇게 마블링 좋은 넘은 스키야키로 먹어야 제맛인데, 샤부샤부로 먹다니.. 일단 고기 한점을 올려놓습니다. 저온에서 한참 끓이더군요. 그래서 먹어보니.. 너무 담백합니다 ㅠ.ㅜ …
이제 슬슬 메인 요리가 나옵니다. 샤부샤부 조리용 그릇 옆에서 보면 호텔 식당이라서 그런지 디자인과 서비스는 최상급입니다. 브랜드 와규로 유명한 요네자와 규가 나왔습니다. 좀 아깝더군요. 저렇게 마블링 좋은 넘은 스키야키로 먹어야 제맛인데, 샤부샤부로 먹다니.. 일단 고기 한점을 올려놓습니다. 저온에서 한참 끓이더군요. 그래서 먹어보니.. 너무 담백합니다 ㅠ.ㅜ …
여행을 다니면 그 지방에 있는 호텔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도시에서 계속 생활하면 시내에 어떤 호텔이 있는지 무관심하게 됩니다. 최근들어 레스토랑 리뷰를 하면서 호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동경내에 꽤 괜찮은데가 많더군요. 기회가 될때마다 조금씩 돌아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파크 하야트도 시내 한복판에 있는 호텔인데, 육성급 호텔답게 정말 잘 꾸며놨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