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의 파티세리 미라쥬
파티세리 미라쥬에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케익들 역시나 아름답네요. 케익들 복숭아 음료수 이건 그냥 그랬네요. 레몬 민트 차 이것도 그냥 그냥.. 플랑 이것도 그냥그냥.. 모든 메뉴가 다 성공적이지는 않은게 아쉽네요. …
파티세리 미라쥬에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케익들 역시나 아름답네요. 케익들 복숭아 음료수 이건 그냥 그랬네요. 레몬 민트 차 이것도 그냥 그냥.. 플랑 이것도 그냥그냥.. 모든 메뉴가 다 성공적이지는 않은게 아쉽네요. …
파티스리 미라쥬라는 곳이 오픈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여러번 갔는데 한번에 올려봅니다. 대충 이런 곳 문이 엄청 크고 묵직해서 이쁘네요. 내부 카페 안의 정원 교토식의 분위기를 내려는거 같았습니다. 입구 이렇게 보니 확실히 크네요. 구움과자류 케익들 수준이 높아보입니다. 슈크림 이 슈크림이 명물인 듯한데, 먹어보니 바닐라가 콕콕 박힌 크림이 가득 들어서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