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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뉴욕바

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꼭대기엔 뉴욕그릴이라는 스테이크집과 뉴욕바라는 바가 있습니다. 둘다 잘 꾸며놨고 전망도 멋집니다만, 뉴욕그릴은 가격대비로 맛있지는 않다는 평입니다. 분위기도 좀 어수선하구요. 대신에 바는 가격대는 비싸지만 이용할만 하더군요. 일단 바의 입장료가 2000엔입니다. 공연Fee라네요. 늦게가면 안내도 되겠지만 이곳 영업시간을 생각해봤을때 매우 비싸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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