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기하치만의 트라토리아 1500
1500은 밀레친퀘첸토 라고 읽는거 같습니다. 요요기 하치만 거리를 걷다가 발견했는데 너무 멋진 공간이더라구요. 외관 깔끔하네요. 디저트들 넘 이뻐서 안들어 갈수가 없었.. 바바오럼 이게 떙겼는데.. 다음기회로.. 봄볼로니 크림 도넛 이것도 땡겼지만.. 참았습니다.. 디저트들 많이 땡겼네요.. 파네토네 가스트로노미코 이건 정말 엄청난 메뉴인데 시킬 엄두가 안나네…
1500은 밀레친퀘첸토 라고 읽는거 같습니다. 요요기 하치만 거리를 걷다가 발견했는데 너무 멋진 공간이더라구요. 외관 깔끔하네요. 디저트들 넘 이뻐서 안들어 갈수가 없었.. 바바오럼 이게 떙겼는데.. 다음기회로.. 봄볼로니 크림 도넛 이것도 땡겼지만.. 참았습니다.. 디저트들 많이 땡겼네요.. 파네토네 가스트로노미코 이건 정말 엄청난 메뉴인데 시킬 엄두가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