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역의 베이커리 비롱
다음날 아침 일찍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 아침밥을 따로 차릴 시간이 없어서 빵을 사러 동경역에 나왔습니다. 비롱 파리의 비스트로 분위기입니다. 빵은 비싼편이지만, 비스트로는 리즈너블한 가격이지요. 적당히 아침에 먹을 빵을 사서 돌아왔습니다. 재개장한 동경역 1층은 역사지만 2층이상은 호텔이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참 멋지더군요. 정면 직접보면 사진보다 훨씬 고…
다음날 아침 일찍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 아침밥을 따로 차릴 시간이 없어서 빵을 사러 동경역에 나왔습니다. 비롱 파리의 비스트로 분위기입니다. 빵은 비싼편이지만, 비스트로는 리즈너블한 가격이지요. 적당히 아침에 먹을 빵을 사서 돌아왔습니다. 재개장한 동경역 1층은 역사지만 2층이상은 호텔이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참 멋지더군요. 정면 직접보면 사진보다 훨씬 고…
동경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직전에 친구들과 그동안 꼭! 방문해보고 싶었던 식당을 들렸습니다. 시부야에 있는 비롱이라는 빵집에서 하는 카페인데, 점심도 하고, 2시이후엔 카페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비롱에 대한 포스팅은 전에도 몇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가봤던 빵집중 가장 빵을 맛있게 하는 집이죠. 카페가 있는건 예전부터 알았지만, 여행 일정도 짧은데…
시부야는 워낙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보니 전통있는 맛집은 찾기 힘들어도, 알게 모르게 평가가 좋은 맛집이 숨어있습니다. 비롱은 프랑스의 유명한 제분회사가 만든 체인인데, 예전에도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엔 테이크 아웃이 아니라 가볍게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들려봅니다. (이러면서 한시간 후에 다시 점심을 먹었다는..) 왠만하면 단골이 되고 싶은 집이긴한데 아직 가격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