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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양양 막국수

방배동에 맛있는 막국수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당연하게도 100% 메밀을 쓰는 집입니다. 막국수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으시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입니다. 확대 서울에서 먹었던 막국수중에는 탑이 아닐까 하네요. 이날 방문했을때 가게를 확장하시던데 그 이유를 알거 같았네요. 위치가 위치라 제가 자주 방문하긴 애매하지만 여름에 생각나게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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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의 비스트로 뽈뽀

뽈뽀도 자주가서 익숙합니다. 슥슥 넘어가도록하겠습니다.   와인 시작은 까바로..   토마토     메론과 프로슈토     안주 이날은 오마카세로 맞겼는데, 이런 메뉴가 나오네요.   아보카도 문어 인기가 좋았습니다.   와인 이건 들고간 와인이네요.   아마도 멧돼지 스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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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의 비스트로 뽈뽀

방배동 뽈뽀에 잠시 들렸습니다. 이번에 안가면 갈시간이 없을 듯해서 들렸는데, 제 예감대로 갈 시간이 끝까지 안생기더군요.   소고기 카르파쵸 언제나 훌륭하죠.   하우스 와인 한잔 평소보다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새우 아히요 간단한 메뉴지만 맛있습니다.   굴 파래 파스타 신선한 굴이 나와서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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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의 불고기집 장수원

방배동 카페골목에는 카페가 잘 안보이던데, 어쨌든 수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불고기로 유명한 장수원의 평양냉면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어느 더운 여름날 방문했습니다.   장수원 냉면 가격은 만원입니다. 강남에서 이정도면 평균 수준이겠죠. 메밀 함유량이 높아서 제가 좋아하는 거친 맛이 나더군요. 육수도 맛있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강남에서 가장 우래옥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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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의 비스트로 뽈뽀

일본 여행을 마치고 비스트로 뽈뽀에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녹장님이 올려주셔서 저는 대충 올려도 될듯해서 마음이 편합니다.   스톤 IPA 요즘 고급 맥주들이 많이 들어와서 저가 와인 시장을 잠식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급 맥주가 비슷한 가격대의 와인보다는 나으니까요. 스톤 IPA는 쎄긴한데 저는 좀 플로럴한 맥주가 좋더라는..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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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의 비스트로 뽈뽀

친구가 뉴욕에서 놀러와서 비스트로 뽈뽀에 들렸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비스트로라서요.   리블랑제의 빵 뽈뽀가기전에 빵을 좀 샀네요. 가족 서비스죠..   오늘의 와인 제가 배트맨은 아니지만 친구를 위해서 마고를 땄습니다.   밤 쯔마미로 내 주시네요.   스페인 맥주 쌉쌀해서 맛있네요.   뉴욕에서 날아온 위스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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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찾아가는 비스트로 뽈뽀

뽈뽀는 국내에서 이 정도로 맛있는 파스타를 하는 곳이 얼마 없기 때문에 자주 갑니다. 오너분하고 친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과 맛은 또 별개죠.   에다마메 음식 나오기전에 간단하게 먹기 좋습니다.   와인도 한병   트리파   한우 우니 마키   새우 아히조   밤   고둥 프레골라 싱글몰트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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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 뽈뽀에서의 만찬

뽈뽀는 정말 많이 갔지만 가도 가도 또가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오신 손님과 함께 해서 이 날의 방문도 무척 뜻깊었습니다.   오늘의 버블 항상 훌륭한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죠.   말린 딸기 한국에도 이런 딸기가 있었네요.   꼴뚜기 아히죠 리블랑제의 빵과 환상의 하모니입니다. 갑오징어도 내주시고   토마토 조개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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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뽀 1주년기념 모임

뽈뽀에서 1주년 기념모임이 작년 5월에 있었습니다. 거의 1년이 다되가네요. 워낙 많이 간 곳이라 딱히 설명할게 없습니다. 기록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와인 한잔 뽈뽀의 마스코트 문어 와인입니다.   리블랑제의 빵   토마토 바지락 파스타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지락하고 토마토가 잘 어울리네요.   고기   고수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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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비스트로 뽈뽀의 런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거의 1년 동안 방치해 둔 블로그를 재개합니다. 나이가 드니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해지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먹으러 다닐 시간도 부족해져서 올릴 포스팅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는 것 일까요. 방배동의 뽈뽀는 주인분이 맛에서 만은 절대로 타협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 찾아가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수 있는 곳입니다. 이 날은 비즈니스 모임으로 낮에 방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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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메종 엠오

올 봄부터 여름까지 메종 엠오에 다녀온 포스팅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선입 선출이 원칙이지만, 이렇게라도 안하면 영원히 다 올리지 못할것 같아서요.   정문 첨 방문했을 때인데 오픈직전이라서인지 케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로 꽉 차더군요. 그 후에 방문했을때도 오픈 직전의 시간을 노렸구요.   케익들 꽤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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