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폼므는 이미 아주 유명한 디저트 카페입니다만, 제가 이번에 처음 가게 된건 이 가게 오픈시간이 오후 2시부터라서입니다. 점심먹고 들리기엔 좀 애매한 시간이라서 말이죠.
사과 쥬스
맛은 뭐.. 확실하다고 해야겠죠.
타르트 타탄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라는데, 일단 양으로 압도하네요. 둘이서 하나만 시켜도 배부르더라는.. 양뿐만아니라 맛의 밸런스도 좋고 넘 맘에 들더군요. 이런 디저트가 나오니 인기있는 것이겠죠.
라 폼므는 이미 아주 유명한 디저트 카페입니다만, 제가 이번에 처음 가게 된건 이 가게 오픈시간이 오후 2시부터라서입니다. 점심먹고 들리기엔 좀 애매한 시간이라서 말이죠.
사과 쥬스
맛은 뭐.. 확실하다고 해야겠죠.
타르트 타탄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라는데, 일단 양으로 압도하네요. 둘이서 하나만 시켜도 배부르더라는.. 양뿐만아니라 맛의 밸런스도 좋고 넘 맘에 들더군요. 이런 디저트가 나오니 인기있는 것이겠죠.
6만원짜리 테마를 사서 적용했다는.. 정기적으로 돈을 써줘야 블로그 운영이 가능한 것이죠..
오우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제일..
오우….. 갑자기 블로그가 왜 이렇게 고급스러워 졌나요?!?!
깜짝 놀랐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