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에 일이 있어서 가다가 비원떡집에 들렸습니다.
헌법재판소
솔직히 북촌 한가운데에 이런데가 있는 줄 몰랐다가, 내란사건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이때는 이미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서 예전의 전혀 뭐하는데인지 모르는 상태로 돌아가있네요.
이런 떡들
두텁떡이 인기가 많습니다.
벨을 눌러주세요.
사고 싶으면 누르는 방식이네요.
내부
호랑이 그림도..
두텁떡
포장도 잘한 듯..
내부
여름에 먹기엔 좀 빨리 상할것같은 느낌이지만, 맛은 한국식으로 대추의 단맛도 있고 해서 선물용으로 좋을거 같았습니다.. 냉동보관은 필수일 듯한.. 이 정도 고급스러운 맛이면 인기있을만 하네요..
길가다 발견한 빵집
아티장 베이커스에서 다양한 빵집을 여는거 같습니다.
북촌 풍경
이런 곳도 있군요..
식당
이런 멋진 식당이 있네요..
청와대
곧 방문이 어려워진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얼른 얼른 가봐야 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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