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공항 가는 길의 코다와 도코나메
Kouda and tokoname.나고야 공항에 손님을 픽업하기 위해서 차타고 출발합니다. 미치노 에키 코다 그냥 가는 길에 쉬려도 들렸습니다. 원래는 고속도로로 가야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천천히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국도로 가다보니 피로하기도 하고, 연착 상황도 보면서 도착해야해서, 왜냐면 공항에서 기다려봤자 할게 없기때문에, 이런 곳도 들리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이런데도 고양이가.. 내…
Kouda and tokoname.나고야 공항에 손님을 픽업하기 위해서 차타고 출발합니다. 미치노 에키 코다 그냥 가는 길에 쉬려도 들렸습니다. 원래는 고속도로로 가야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천천히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국도로 가다보니 피로하기도 하고, 연착 상황도 보면서 도착해야해서, 왜냐면 공항에서 기다려봤자 할게 없기때문에, 이런 곳도 들리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이런데도 고양이가.. 내…
사이제리아에 또 갔습니다. 이런 파스타 역시 면은 제 맘에 들지는 않았고요.. 홍합 구이 이것도 맛있네요. 새우 샐러드 가성비 좋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메뉴가 괜찮은.. 타라코 파스타 이것도 비슷.. 완두콩 샐러드로 먹을만 합니다. 함바그 스테이크 이것도 그냥 그냥.. 새우 튀김 안주로 좋네요. 피자 치즈는 맛있는데 도우는 냉동인듯합니다. 티라미수와…
Nagoya airport and yabaton.2026년을 맞이하여 공항에 갔습니다. 인생 참 바쁘다는.. 이런 풍경 너무 좋네요. 야마자키 코게이 콜렉션은 처음 봤는데 전시해놨네요.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는거 같습니다. 우량예 제가 모르는 우량예가 있네요.. 면세 한도를 넘는 우량예는 누가 사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식사 간단하게 사봤는데, 맛은 그냥그냥.. 에드워드 리 콜라보는 한국 음식하고 잘 안맞는게 아닐지…
Food items 202512.다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진년 소흥주 한국에서 살수 있는 대만 소흥주입니다. 데워서 먹으면 맛이 괜찮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한데, 한국에서는 요리에서는 쓰이는데 음식과 매치하는 식당은 많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게 또 교자랑 먹으면 맛이 좋은데 말이죠.. 까치울의 카페 거리 빵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장님이 어디 다치셔서 휴업중이시더라고요…
Ilsan meshi.일산에 일이 있어서 자주 가게 되었네요. 청춘옥이라는 순대국집 그냥 그냥입니다. 의외로 후추가 많이 들어간거 같더라고요. 수육 한잔하기는 좋습니다. 왕돈까스 돈까스 집인데 뭐 별거는 없고 상상가능한 맛입니다. …
Sigol sundae.신길에 순대국집이 괜찮은데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킹콩마트 이런 곳입니다. 여기저기 있나봐요. 내부 사실 이정도면 중국 가는거랑 차이가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중국 마트에 있던게 전부 다 있습니다. 서울에 많은 곳에 중국 마트나 식당이 늘고 있는데 좋은 건지 어떤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시골 순대 이 동네가 중국화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Guiness beer pub.칭하이에서 모임을 마치고 근처 호프집에 들렸습니다. 이런 곳 장사 잘 되는 듯.. 맥주 맛있네요. 안주 한국 맥주안주가 대략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암튼 한 잔 더하고 가기에 좋죠. …
서초에 칭하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콜키지 프리라는 것인데, 음식 맛도 너무 좋더라고요. 국교 1573 분주기 세트 면세점에 있어서 사봤는데 멋지긴 하더군요. 입구 이 부근은 많이 와봤다고 생각했는데.. 근처에서 살기도 했고요.. 이런 곳이 있었을 줄이야.. 국품과 국교 국품도 유명한 장향형 술인데 친구가 가져왔네요…
전에 가서 놀라운 가성비때문에 감탄하고 온 차츰차츰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지금 보면 이때는 인생이 정말 바빴는데, 그래서 정말 바쁠때는 어디 멀리 가지를 못했네요. 이제는 일을 AI가 대신 해줘서 그렇게 빡세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곳 항상 장사가 잘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늦게가면 살게 별로 없다는.. 이런 빵들 역시 좀 더 일찍 방문했어야.. 토종 우리밀…
화룡반점이 잡채밥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아무래도 부천이고하니 화상 중국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찬 이거는 심플하고요. 내부 분위기는 일반적인 중식당이지만, 줄이 좀 있는 편이라 식당에 사람들이 꽉 차있습니다. 메뉴 일반적입니다. 국물 이것도 그냥그냥.. 잡채밥 잘 나왔는데, 이게 생각보다 맵더라고요. 후추의 매운맛이랄까.. 이게 이런 매운…
브라운 아지트는 괜찮은 베이커리죠. 개성도 있고 맛도 있고 실력도 있고.. 위치가 제가 방문하기엔 애매하긴 한데 가끔 들립니다. 이런 곳 가끔 가주고 있네요. 이런 빵들 이런 작은 베이커리에서 이정도의 갈레트 데루아가 나온다는게 놀랍네요. 이런 디저트들 늘 있는 메뉴고요.. 다양한 빵들 항상 새로운 메뉴가 있어서 좋네요. 다만 이 집의 문제는 인기가 있으면…
Sundal soheulbu.부평시장에 잠시 들렸습니다. 시장 구경은 재밌는 법이죠. 중화각 김짬뽕 유튜브에 나와서 줄을 엄청 길게 서는 인기 중국집이 되었다고 하는 듯. 그런데, 가격도 너무 저렴합니다. 이 가격이 2025년에 가능한 가격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네요. 암튼 그래서 여기서 먹으려면 한시간은 대기해야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기는 그래서.. 다음 기회에 들릴까 하고 있습니다. 줄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