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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

언제나처럼 아침 비행기를 타러 인천 공항에 들려서 아시아나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대략 이런 밥 예전보다 맛있어졌네요. 버섯볶음에 쓰이는 버섯의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늘 마시는 레미마르탱 V.S.O.P도 반주로 한잔했습니다.   해장 라면도 종류가 많은건 아닌데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인천공항 라운지에 방문하면 늘 본전을 뽑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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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

2월 말에 일본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먹으러 가는건 아니고 볼일이 좀 있어서요. 그동안 카드만 만들어두고 바쁜 스케줄덕에 써보질 못한 인천공항의 아시아나 라운지를 처음으로 이용할수 있었는데, 너무 좋네요. 연간 3번 무료니 다음번에도 써봐야겠습니다.   면세점의 술 음.. 시그넷의 가격이 잘못 붙은 듯.. 생각보다 싱글몰트 종류가 많이 늘었더라구요. 면세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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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 공항의 라멘집 맛의 시계탑

전날 새벽 4시까지 죽어라 과음한 주제에 점심을 이탈리안을 먹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럴때 라멘이 무진장 땡기는데, 칼로리도 신경쓰이고, 어찌할까 망설이다가 그냥 출국장에 들어섰습니다. 비행기 타는데 30분정도 남았더군요. 입구 바로 앞에 맛의 시계탑이라는 라멘집이 있기에, 분명 허접하고 비싸리라 생각되지만 들어가 봅니다. 미소라멘 시계탑은 삿뽀로의 명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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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 내부와 인천 공항내의 벽제갈비 평양냉면

나이를 먹고 비행기 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공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나리타 공항에 뭐가 생겼다더라, 하네다 공항에 어디가 맛있다더라 등등.. 잘 알고지내면 편리하죠. 비행기 타기 위해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두시간이 아니니까요. 간만에 이용한 나리타공항에 무슨 미술전같은게 열렸습니다. 아티스틱하죠? 이것도 관광의 일부이니 잘 해놓는게 좋겠죠.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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