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의 스프카레 주방 가네샤
몸이 허해서 약선요리나 먹어볼까 하고 가네샤라는 곳을 방문합니다. 정문 지하에 카페같은 분위기로 있습니다. 가네샤 분위기 괜찮습니다. 점심먹으려는 분들로 가득했구요. 약선 카레 향신료가 듬뿍 들어서 힘이 나더군요. 맛도 좋았습니다. 밥 일반적인 밥이 아니네요. 내부 감기에 걸리거나 하면 다시 생각날 것…
몸이 허해서 약선요리나 먹어볼까 하고 가네샤라는 곳을 방문합니다. 정문 지하에 카페같은 분위기로 있습니다. 가네샤 분위기 괜찮습니다. 점심먹으려는 분들로 가득했구요. 약선 카레 향신료가 듬뿍 들어서 힘이 나더군요. 맛도 좋았습니다. 밥 일반적인 밥이 아니네요. 내부 감기에 걸리거나 하면 다시 생각날 것…
오기쿠보는 같은 쥬오센 주변의 아사가야, 코엔지 등등과 분위기가 비슷한 분위기의 동네입니다. 역사가 있는 상점가가 있고, 그럭저럭 맛집이 있는 편이지만, 조용한 주택가이기에 일부러 찾아갈 만한 맛집은 얼마 안됩니다. 토마토는 오기쿠보라는 거의 갈일 없는 동네에 있는 하나밖에 없는 유명한 맛집으로 서구식 카레 전문점입니다. 아마도 동경안에서도 인도나 일본식이 아닌 서구식 카…
나카노는 제가 동경에서도 좋아하는 지역중에 하나입니다. 보통 신주쿠쪽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주택가인지라 분위기도 차분하고 물가도 싸고 쇼핑할 것도 이것저것있어서 자주 갑니다. 나카노에 갈때는 보통 중고카메라와 CD, 음향기기등의 구입이 주목적이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들렸습니다. 이 동네 숨겨진 맛집이라고 소개받아 간 인도카레집 밀란입니다. 정문 나카노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