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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들린 투쉐프

툭툭을 나와서 2차를 어디갈지 정해야했는데, 대인원이 2차로 갈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늘 가는 투쉐프에 연락을 했는데 자리가 있다고 해서 바로 이동했습니다.   치즈 플레이트 알콜이 부족한 분들이 많이 계서서 가볍게 와인 안주 할만한 메뉴를 부탁했는데 금방 한상 나오더군요. 와인도 한병 주문했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1차가 워낙 성공적이여서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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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투쉐프에서의 주말 낮술 번개

이상하게도 이 부근에 술모임이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름이 오면 나가서 만나기가 귀찮아지니까 미리미리 마셔두자는 것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낮에 술모임을 할만한 곳을 찾으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구관이 명관이라고 투쉐프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매니저님이 무척 친절하셔서 여러가지로 편의를 많이 봐주시더군요. 이날의 화이트 와인 업소의 추천와인인데,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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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홍대 투쉐프 모임

한국들어와서 처음으로 홍대 투쉐프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서울 반대편에 사는 만큼 그렇게 가기가 쉬운일도 아니였고, 한동안 번개칠 여력도 없었는데, 이제 좀 한가해졌네요. 참고로 이날은 원래 점심영업을 쉬는 날이였는데 제가 부탁드리니 특별히 준비해주셨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와인 가볍게 들고간 와인으로 시작했습니다. 역시 술은 낮술이 최고죠. 빵 예전하고 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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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홍대 투쉐프

간만에 투쉐프에 들렀습니다. 홍대에서 모임을 열기에 이만한 집이 별로 없지요. 투쉐프 자체도 분위기가 좀 바뀌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더군요. 이런 저런 일도 겹치고 해서 이날은 사진을 정말 대충 찍었습니다. 전채 삼겹살 메인 다양한 디저트 다양한 협찬품이 나왔는데 하나도 못찍었네요. 이날 모임도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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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홍대 투쉐프

간만에 미식멤버들과 투쉐프에 방문했습니다. 연말이라 어떤 레스토랑이라도 자리잡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였는데 타이밍이 좋았네요. 굴 전채로 주시네요. DSLR을 잘 안들고 다니게 되서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화질이 영 아니네요. 얼른 성능좋은 카메라 달린 핸드폰이 나왔으면 하네요. 빵 양송이 스프 음식이 언제나 한결같이 맛있어서 믿음이 갑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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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투쉐프의 와인모임

보라카이에서 돌아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홍대 투쉐프에서 와인모임을 했습니다. 제가 곧 일본에 가는데, 환송회 겸 해서요. 이 날은 드디어 처음으로 투쉐프 리뉴얼 이후 새로 바뀐 메뉴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의 와인 아직 어려서 따기가 그랬지만, 딴 와인은 더욱 어려서 말이죠.. 언제나 되어야 마실 때가 될지.. 올리브오일 이날의 화이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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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후에 방문한 투쉐프

벌써 두달전 이야기인데, 투쉐프가 5월에 대대적인 리뉴얼을 했습니다. 뭐가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리뉴얼 끝나고 얼마 안되서 방문했습니다. 잔 빵 가스파쵸 이때가 5월말쯤이였는데, 신선하고 시원한 가스파쵸에서 계절감이 느껴지더군요. 전채, 올리브를 올린 바게트빵 올리브를 갈아서 올렸는데, 올리브가 짭쪼름해서 이렇게 빵에 올려 먹으면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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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와인 레스토랑 투쉐프

2차에서 가실 분들은 가시고.. 3차로 투쉐프에 갑니다. 사실 투쉡은 코스 요리도 맛있지만 밤늦게 와인한잔 하러 가기에도 편한 집이죠. 오늘의 와인 1 부르고뉴에서 오가닉 재배로 유명한 도멩 라를로의 대표 와인인 뉘상조르쥬 프리미어 크뤼 클로 데 포레 상 조르쥬입니다. 2005년은 굳빈인데다 밭도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꽃향기나 부드러운 목넘김이 좋더군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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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와인 레스토랑 투쉐프

한달만에 시간이 나서 친구와 함께 투쉐프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내부 사정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쉐프 한분이 독립을 하셨더라구요. 토마토 가스파쵸 산뜻하네요. 봄에는 역시 가스파쵸죠. 빵 as always네요 차돌박이 이날 처음 먹어본 메뉴인데 한식같지만 어쨌든 맛있습니다. 파스타 투쉡의 파스타는 언제나 좋았죠 한우 안심 스테이크 작년엔 스테이크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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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쉐프에서 와인모임

이번에는 투쉐프에서 와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와인을 쏘는 모임이였지요. 요리야 언제나 처럼 맛있었고, 와인의 상태가 조금 아쉽긴 하더군요. 미리미리 열어뒀어야 했는데 말이죠. 스프 맥주를 넣은 반죽으로 구운 생선 닭고기 안심 스테이크 슈아브의 마카롱 이집 마카롱이 참 맘에 들어서 5종류를 사와봤는데, 취향차에 따른 복불복이 있더군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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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의 항상 가는 투쉐프

저녁때 밥은 먹어야 겠는데, 그렇다고 집에서 먹기엔 준비가 안되어 있고 귀찮아서 투쉐프에 가서 가볍게 식사를 했습니다. 워낙 포스팅을 많이 해서 자세한 설명을 올리기도 귀찮을 정도이지만, 먹은데는 무조건 올리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식상하더라도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몇개 포스팅이 더 남았다는.. 스프 감자 스프였던거 같은데 따뜻했습니다. 전채 올해 초에 투쉐프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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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쉐프에서의 치즈 번개

파리에 다녀오신 분이 치즈를 좀 들고오셔서 투쉡에서 가벼운 번개를 했습니다. 일단 빵 부터 폴앤폴리나에서 깜빠뉴를 사와서 서빙을 부탁드렸는데, 언제나 느끼지만 이 집 빵이 정말 맛있네요. 절반짜리 사왔는데, 풀사이즈로 사왔어도 좋았을뻔 했습니다. 로제 스파클링와인 Mas Monistrol이라는 와인인데, 가격대비로 괜찮더군요. 전채 새우가 탱탱합니다. 요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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