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의 6th by oriental hotel
오리엔탈 호텔에 또 가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도 맛과 분위기가 좋아서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가격이 참 중요한 요소였는데 요즘은 그냥 얼마 더 쓰더라도 편한게 좋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가성비의 기준도 달라졌구요.. 긴자 무지 호텔 새로 생겨서 들어가봤는데.. 예전의 무지가 200배정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규모가 팍 줄고 층이 나눠져서 옮겨다니기 귀찮아졌네…
오리엔탈 호텔에 또 가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도 맛과 분위기가 좋아서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가격이 참 중요한 요소였는데 요즘은 그냥 얼마 더 쓰더라도 편한게 좋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가성비의 기준도 달라졌구요.. 긴자 무지 호텔 새로 생겨서 들어가봤는데.. 예전의 무지가 200배정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규모가 팍 줄고 층이 나눠져서 옮겨다니기 귀찮아졌네…
긴자에 가토바스크를 파는 카페? 식당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런 곳 빅카메라 옆이라서 찾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서 놀랐습니다. 제가 긴자를 진짜 많이 방문했는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곳을 지금까지 몰랐었네요. 가토 바스크 뭐.. 맛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치즈를 쓴 케익(예를 들어 티라미수)은 어디서 먹어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가스타랑 큰 차이를 못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