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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와인바 바롤로

요즘은 2차로 거의 바롤로에 가는거 같습니다. 화산배와 치즈 화산배라는 품종이 있는데, 당도라던가 사각한 맛이 일품입니다. 신고배보다 한수 위더군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바롤로의 와인 셀렉트에 실패는 없습니다. 발블레어 1983, 30년 숙성 발블레어는 발렌타인의 키 몰트 중에 하나입니다. 키몰트로 주로 쓰이다가 2013년 즈음에 본격적으로 싱글몰트를 발매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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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바롤로

연남동의 바롤로는 정말 자주 가는거 같은데,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거 같네요. 이런 가게가 잘 없습니다. 오늘의 와인 저야 뭐 와인을 잘모르니 골라주는 와인을 마시는데 언제나 만족스럽습니다. 안주 시가몰트 요즘 한국에서도 시가몰트가 소개되고 있는 듯한데(특히 달모어) 최근의 시가몰트 붐의 시작에는 이 위스키가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증류소 이름은 안나왔지만 모틀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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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와인바 바롤로

바롤로는 요즘 들어 가장 자주가는 바가 아닌가 싶습니다. 접근이 편한게 제일 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정문 이번엔 오래 오래 잘 영업하고 계시는 듯하네요. 와인 한잔 안주 파스타 파스타 와인 뭐 맛있었고, 근데 1차로 가서인지 한참을 마신거 같습니다. 이제는 체력이.. 살라미 그냥 그냥이였네요. 티그레도 꺼내고.. 편의방의 만두 좀 식어서 맛은 평범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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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바롤로

바롤로는 언제가도 반갑습니다. 이런 곳 와인 한병 치즈 Jean Fillioux Reserve Familiale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은 꼬냑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비싼 꼬냑이 존재하지만, 이 정도 맛있으면 더 상급을 굳이 마실 필요있느냐, 라는 평을 듣고 있는 꼬냑입니다.. 최상급 포도주를 응축 시켜놓은 듯한 부드러움과 긴 피니시는 고급 꼬냑이란 이래야 한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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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의 와인바 바롤로

바롤로는 언제가도 우리집같은? 뭐 그런 푸근함이 있는 곳입니다. 음악 선곡도 좋고 말이죠. 오늘의 와인 와인 셀렉션이야 워낙 잘하시니 믿고 맡기면 됩니다. 전복 솜씨가 어디 가지 않습니다. 까망베르 이것저것 나오네요.. 아델피의 리메릭 셀렉션, 슬레이니 몰트, 23년 59도. 증류소 명이 알려지지 않은 아일랜드 위스키입니다. 로마네 꽁띠라던가 마오타이라던가 야마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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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바 바롤로

바롤로는 트라토리아 몰토의 주인분이 새로 오픈한 바입니다. 연남동에 툭툭 누들타이가 이사간 곳이 좀 외진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 부분도 거의 다 개발이 되었는데, 그 부근에 위치합니다. 와인 주인장의 실력과 경력을 생각하면 와인이 맛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오디오 설비가 잘되어 있어서 음악듣기도 좋더군요. 가게의 뒷편을 장식한 하이파이 기기의 면면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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