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의 파티세리 블랑제리 에뜨와르
가로수길에 갈 일이 있어서 에뜨와르에 들렸습니다. 빵과 디저트가 갈때마다 바뀌어 있기때문에 자주 들려야 합니다. 빵 퀸아망이 들어와있네요. 마들렌 녹차 마들렌 사진은 안찍은 듯.. 케익 이 날의 목적은 사실 케익이였습니다. 플로랑탱 잘 만들었더군요. 쿠키 무난합니다. 퀸아망 원래 퀸아망은…
가로수길에 갈 일이 있어서 에뜨와르에 들렸습니다. 빵과 디저트가 갈때마다 바뀌어 있기때문에 자주 들려야 합니다. 빵 퀸아망이 들어와있네요. 마들렌 녹차 마들렌 사진은 안찍은 듯.. 케익 이 날의 목적은 사실 케익이였습니다. 플로랑탱 잘 만들었더군요. 쿠키 무난합니다. 퀸아망 원래 퀸아망은…
신사에 일이 있어서 근처를 지나가다가 예전에 롤케익을 팔던 곳이 빵집으로 바뀌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정문 예전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디저트카페인 라폼므 바로 아래입니다.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라폼므처럼 비스윗온 계열이 맞다고 하네요. 라폼므는 2시부터 영업이라 가보고 싶어도 못가봤던 곳이죠. 비스윗온 셰프님이 디저트만 잘하시는 줄 알았더니 몇년동안 베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