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공항의 라멘집 쿠카이
3박4일의 짧은 일정을 끝내고 나리타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으로 라멘을 먹었습니다. 하네다라면 로쿠린샤나 세타가야가 있지만 나리타에는 쿠카이 정도밖에 없네요. 교자 가는 길이 아쉬워 교자도 주문해봤습니다. 음. 적당히 굽다 만듯한 느낌이 드네요. 쯔께멘 양은 푸짐한데 이미 한번 조리된 상태의 면과 챠슈가 나오네요. 예전엔 안…
3박4일의 짧은 일정을 끝내고 나리타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으로 라멘을 먹었습니다. 하네다라면 로쿠린샤나 세타가야가 있지만 나리타에는 쿠카이 정도밖에 없네요. 교자 가는 길이 아쉬워 교자도 주문해봤습니다. 음. 적당히 굽다 만듯한 느낌이 드네요. 쯔께멘 양은 푸짐한데 이미 한번 조리된 상태의 면과 챠슈가 나오네요. 예전엔 안…
일이 있어서 잠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5월달에 다녀온 것도 있어서 이번엔 저가항공을 이용했는데, 약간 제약이 있긴했지만 싸긴 싸더군요. 이 가격이라면 자주 다녀올수 있을 듯합니다. 공항에 도착했는데 다음 특급 열차까지 30분 시간이 남아서 최대한 빠른 속도로 라멘을 먹으러 쿠카이에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라멘이 나와서 먹을때까지야 1…
오다이바는 관광지로 유명하지만, 규모가 큰 쇼핑몰도 있고 차로 접근하기도 좋아서 쇼핑하러 가기에 편한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에 와서 뭔가 구입할게 많아서 저도 우연한 기회에 들렸습니다. 오다이바의 풍경 멀리서 보이는 스카이트리 노을 멋진 풍경입니다. 멘야 쿠카이 쇼핑을 무사히 마치고 뭘 먹을까하다가 들어갔습니다. 동경 시내에서 나름 유명한 체인점인데 비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