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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mad for garlic

돌아가기 직전의 저녁에 마지막 약속이 압구정동 부근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1월 초부터 3일 연휴라서 갑자기 식당 예약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욘트빌이라는 곳에 예약을 넣을까 했는데 전화해보니 다 찼다더군요. 거기 말고도 여기저기 연락해본 결과 아무데도 갈데가 없어서 -_- 예약이 필요없는 매드포갈릭으로 갔습니다. 어언 3년만? ^_^ 매드포갈릭은 패밀리 레스토랑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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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의 매드포갈릭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여의도에서 만났습니다. 연휴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매드포갈릭에 갔습니다. 뭐.. 무난한 선택이죠.. 매달린 와인잔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이용하더군요.. 조명을 받아 빛나는게 장식용으로도 훌륭합니다만.. 실내 조명이 어두워서 전반적으로 사진이 잘안나왔습니다. 뭐.. 사진 실력이 없는 탓일수도 있구요.. ㅠ.ㅜ 새 카메라 사려면 적금이라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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