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와 하라주쿠 풍경과 디저트 전문점 앙그랑
그냥 돌아다니면서 찍어본 사진을 올려봅니다. 파타고니아 패선은 우리와는 관계없다. 라고 써져있군요. 확실한 정체성이 아닌가 싶네요. 블루카페 이벤트로 오픈한 카페인듯 하네요. 내부 이날은 쿠키를 사러왔습니다. 내부 블루의 컨셉에 잘 맞는거 같습니다. 앙그랑 여기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집입니다. 오봉뷰탕에서 수업을 하고 나온 분이 차린 가게인데, 오봉뷰탕의 맛…
그냥 돌아다니면서 찍어본 사진을 올려봅니다. 파타고니아 패선은 우리와는 관계없다. 라고 써져있군요. 확실한 정체성이 아닌가 싶네요. 블루카페 이벤트로 오픈한 카페인듯 하네요. 내부 이날은 쿠키를 사러왔습니다. 내부 블루의 컨셉에 잘 맞는거 같습니다. 앙그랑 여기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집입니다. 오봉뷰탕에서 수업을 하고 나온 분이 차린 가게인데, 오봉뷰탕의 맛…
구혼부츠는 지유가오카에 바로 붙어있는 동네입니다. 걸어서 100미터 정도떨어져있어서 거의 지유가오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완벽한 주택가인데 한 구석에 케익집이 있다고 해서 들렸습니다. 정문 팔러 로렐이라는 곳의 케익이 너무 이뻐서 일정에 넣었는데, 생각보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라서 놀랐습니다. 쇼와시대의 커피숍 분위기도 느껴지구요. 시칠리아 사…
동경에 도착해서 짐도 안풀고 처음으로 들린 곳이 앙그랑입니다. 짐이 무겁긴 했지만 이날 안들리면 다음 기회란게 존재하지 않는 일정이여서.. 앙그랑 정문 두번째니 찾기가 더 수월하네요. 아오야마라고 하지만 역에선 한참 들어갑니다. 공항에서 바로 가기엔 강철체력이 필요했다는.. 오늘의 셀렉트 작은 사이즈임에도 맛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이번엔 간단하…
아오야마에 앙그랑이라는 디저트 카페가 생겼습니다. 파티시에분이 오봉뷰탕 출신이라서 기대가 되더군요. 정문 정말 인테리어가 예술적입니다. 케익 아주 작은 사이즈입니다. 케익 작지만 맛은 확실하더군요. 또 하나의 명점의 탄생입니다. 파티시에 열심히 작업중이시더라구요. 과자 뭐 살지 무척 망설여지더군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