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의 베이커리 빅스마일
부평에도 베이커리가 이것저것 있더라고요. 이런 곳 꽤 넓고 한쪽은 카페더라고요. 케익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빵들 일반적입니다. 빵들 그냥 그냥.. 빵들 드미바게트가 인기라는 듯.. 바게트와 크로와상도 있습니다. 평범해보입니다. 치아바타도.. 늦게 갔더니 많지는 않고.. 깜빠뉴도 있는 듯.. 이런.. 이름이 평범해서 동네빵집인가 했는데 그거는 아니더라는.. 카…
부평에도 베이커리가 이것저것 있더라고요. 이런 곳 꽤 넓고 한쪽은 카페더라고요. 케익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빵들 일반적입니다. 빵들 그냥 그냥.. 빵들 드미바게트가 인기라는 듯.. 바게트와 크로와상도 있습니다. 평범해보입니다. 치아바타도.. 늦게 갔더니 많지는 않고.. 깜빠뉴도 있는 듯.. 이런.. 이름이 평범해서 동네빵집인가 했는데 그거는 아니더라는.. 카…
이번에 부평을 가보고 느낀게 있습니다. 중국 식품점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리고 완전 글로벌화된거 같더라고요.. 이런 곳 언제 이런게 생긴 것인지.. 이런 곳 중국술도 팔고, 솔직히 이정도면 굳이 대림에 갈 일이 있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부평역 지하 푸드코트가 완전 국제적입니다. 이런데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런.. 베트남도 있고 한식도 있고.. 다양합…
제가 딱히 스콘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닌데, 초코바게트를 판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쁘게 해놨고.. 공간이 작은걸 보면 배달위주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 빵들 디저트에 특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버터떡이 있다는게 그런 의미가 아닐까 하네요.. 발로나 초코 바게트 어.. 초코범벅이라서 이거는 바게트라기보다는 디저트에 가까운 바게트랄까요.. 물론 초코를 이렇…
라크루뜨라는 빵집이 부평에 생겼는데 본점은 따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괜찮아 보여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부평에도 이제 제대로 된 빵집이 생겼습니다.. 이런 빵들 이쁩니다.. 빵들 이정도면 서울에 있는 빵집이랑 차이가 없네요. 치아바타 이것도 좋고요 식빵 퀄이 좋습니다. 사워도우 다 이쁘네요. 솔직히 이정도면 더이상 빵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포…
카페인오븐은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해서 가끔 갈 일이 생기네요. 디저트들 확실히 레벨이 높습니다. 차 겨울엔 따뜻하고 카페인 없는 차로.. 내부 부평에 이런 곳이 생길 줄은.. 도원반점 부평을 돌아다니다 발견했는데, 호텔셰프의 맛이라니.. 그것도 신라호텔.. 경기가 좋아질때까지 소주도 1900원.. 너무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
브라운 아지트는 괜찮은 베이커리죠. 개성도 있고 맛도 있고 실력도 있고.. 위치가 제가 방문하기엔 애매하긴 한데 가끔 들립니다. 이런 곳 가끔 가주고 있네요. 이런 빵들 이런 작은 베이커리에서 이정도의 갈레트 데루아가 나온다는게 놀랍네요. 이런 디저트들 늘 있는 메뉴고요.. 다양한 빵들 항상 새로운 메뉴가 있어서 좋네요. 다만 이 집의 문제는 인기가 있으면…
부평시장에 잠시 들렸습니다. 시장 구경은 재밌는 법이죠. 중화각 김짬뽕 유튜브에 나와서 줄을 엄청 길게 서는 인기 중국집이 되었다고 하는 듯. 그런데, 가격도 너무 저렴합니다. 이 가격이 2025년에 가능한 가격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네요. 암튼 그래서 여기서 먹으려면 한시간은 대기해야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기는 그래서.. 다음 기회에 들릴까 하고 있습니다. 줄이 너무…
디저트릭은 부평에서 유명한 디저트집입니다. 아마도 젤 유명한 곳은 아롬베이크이지만요. 두쫀쿠 열품이 불면서 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실 이정도면 줄이 긴것도 아닌게, 아롬베이크는 이것보다 줄이 몇배는 깁니다. 다양한 디저트들 디저트 전문점이다보니 종류가 엄청 많고 테이크아웃용도 많이 있습니다. 키티 마들렌 키티를 써도 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리본 …
두쫀쿠가 갑자기 대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유행이 이렇게 빠른가 싶었네요. 암튼 잘하는 집이라는데는 있지만, 결국 레시피가 간단해서, 명점까지 가는 것보다 동네에서 잘하는 곳을 가도 괜찮을 듯 싶었네요. 카페 인 오븐 부평의 평리단길 건너편에 꽤 넓은 공간이 있었네요. 내부 아주 잘해놨더라고요. 자리들 모던합니다. 케익들 제대로 하더라고요. 이런 디저트 맛집이…
평리단길에 괜찮은 카페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moni moni라는 블루리본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꽤 오래 영업을 해오신 듯.. 내부 디저트 찐맛집이라네요. 케익들 이 집이 케익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사진을 봐도 이쁩니다. 이런 케익 무화과 케익인데 상당히 맛있었다는.. 크림을 잘만들더라고요. 블루베리 에이드 이건 뭐 그냥그냥.. 암튼…
부평에 또 맛있는 빵집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집 아롬 베이크라는 집인데 항상 줄이 길더라고요. 이날은 마감 직전이라 빵도 얼마없고 사람도 얼마 없었습니다만.. 내부 주인장의 센스를 반영한 듯한 인테리어입니다. 이런.. 이런 센스는 그냥 생기는게 아니죠.. 센스.. 페코짱도 있군요.. 센스.. 강렬합니다. 이런 디저트들 많이 남지는 않았는데 타르트라던…
부평역 지하의 6번 출구와 7번 출구 사이에 에키노마에 베이커리가 있습니다. 백화점에 진출을 해서 알게 되었고, 진짜로 역 앞에 있어서 에키노마에라는 것에 한번 놀랐는데, 심지어 부평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6번과 7번의 아래에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 위치가 잘못 표시되더라고요.. 출구를 기준으로 찾는게 더 빠르고 정확합니다. 한군데 더 알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