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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고급 레스토랑 순덕노

순덕노라는 의미는 순덕 지방의 셰프라고 하는거 같은데, 순덕지방의 셰프가 예전부터 실력이 좋다고 유명했다는것같습니다. 이게 중국이 넓어서, 접대를 하려면 자기네 지방의 맛집에서 접대를 보통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심천이면 광동식이라던가, 조산식이라던가, 객가식이라던가, 그런 이 지방에서만 맛볼수 있는 음식을 접대해야 진짜 접대라는 것이죠. 어차피 북경식이야 어느 동네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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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이대방

또왔습니다. 호남식당 이대방.. 동북성의 중식당이 한국의 중식당과 비슷하다면 호남성의 중식당은 한식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반찬 심플합니다. 고기조림 맛있네요. 계란 후라이 한국에서 먹는 맛과 비슷합니다. 밥 한국에도 이렇게 밥솥채로 파는 곳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돼지고기 이것도 맛있는데.. 그냥 적당한 집에 들어가서 적당히 먹어도 맛있는게 대단하달까요.. 애호박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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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아침밥

Shenzhen morning.쿵후에서 아침을.. 대충 이런 세트로.. 면요리가 메인인데, 이것도 먹어보니 괜찮네요. 두유 이집 두유가 맛있는거 같아서 자주 시켰습니다. 맥도날드의 아침 맥도날드의 유일한 문제는 아침에 너무 바빠서 서비스가 안좋다는 게 아닐지.. 테이크아웃이 아니면 주문이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알기가 어렵더라고요.. 다만 맛엔 불만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매일 먹어도 불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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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이 동북요리 전문점 지미교자관

Jimi kyozakwan.출장을 이렇게 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 그냥 늘 가던 곳을 갔습니다. 세트 아마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이렇게 하고도 한번 뜨거운 물로 소독해서 쓰는 것이죠.. 음식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부 샐러드로 좋더라는.. 볶음밥 양이 장난이 아니더라는.. 감자채 이게 동북쪽 요리라서인지 한국에서도 많은 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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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공항의 풍경

Shenzhen airport.심천 국제선이 국내선에 비해 별거는 없습니다. 이런 곳 좀 한가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우육탕 이건 좀 별로 였네요.. 근데 뭐 카페 사용료라고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은.. 국교 등등.. 공항에서 살수 있는 백주입니다. 근데 사실 가격이 시내 마트랑 비교해서 그렇게 싸지가 않습니다. 살짝 싸거나 살짝 비싸거나 그런 수준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살꺼면 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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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아침밥과 마트 풍경

Shenzhen morning.창펀 한접시 가장 무난한 아침인 듯.. 한국에도 파는 집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아침 햇살 술가게의 전시품 구오타이, 마오타이, 랑주 등이 잘나가는 듯.. 습주 몽지람 등등 노주노교 등등 이런거 보면 역시 구오타이나 습주는 마오타이의 대용품으로 중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거 같습니다. 술들 9월이라서 명절 준비를 하는 듯하더군요. 산사봉 디저트들 몇개 사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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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마트 KKONE

타이란 거리랑 KKONE이 근처라서 온김에 한번 들렸습니다. 이런.. 스시로와 하이큐가 중국에서 콜라보를 하네요.. 식당들 식당들 재밌는 곳이 많아보이네요. 유니클로와 라부부 콜라보 이때 라부부가 엄청난 인기였는데, 이렇게 유니클로와 콜라보를 하더라고요. 근데 티셔츠 한장에 3만원이면 한국돈으로 해도 싸지는 않은데, 심지어 아이들 사이즈이기도 하고요. 라부부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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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타이란 거리의 맥주집 하프톤

또 왔습니다. 이게 일정이 짧다보디 새로운 시도는 어렵더라고요. 메뉴 맥주 한잔에 50위안 정도 하니까.. 우리 돈으로 만원이네요. 중국에서는 싼 집은 아닌것이죠.. 내부 트렌디 합니다. 흑맥주 한잔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타코 가벼운 맥주안주네요. 육포 이것도 배부를때 먹기 좋은 안주네요. 맥주 한잔더 가볍게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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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타이란 거리의 행복유자

타이란 거리에 나갔는데 이제 뭐 딱히 땡기는게 없더라고요. 게다가 줄이 다 길어서 갈만한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들어간 행복유자 장어구이와 숯불구이를 파는 집입니다. 이게 재료가 제료이기도 하고, 그냥 딴 중식당보다 두배정도 비싼 집입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탁.. 한국식을 잘 재현해놨습니다. 칭따오 맥주 병맥주인데 맛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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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이진향 우육라면

술을 많이 마셔서 해장으로 우육면을 먹기로 합니다. 이런 우육면 일반적입니다. 면발 면발은 탄력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냥 먹을만했습니다. 꼬치 양꼬치가 먹을만한데, 솔직히 한국의 양꼬치랑 맛이 거의 비슷합니다. 중화 담배 제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아닌데, 이게 대단하다고 해서 찍어봤습니다. 내부가 이렇네요. 너무 고급인데 실제로 가격도 상당히 비싼데다 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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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마트 풍경

Mart in shenzhen.마트와 술 사진을 또 올려봅니다. 과일들 맛있어보이는 과일이 많더군요. 술들 이제는 대충 라인업을 보면 느낌이 옵니다. 이런 술들 가성비 좋은 술들이죠. 백년호도는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습니다. 아침밥 먹기 아침에만 노점이 나오고 다 팔리면 철수하더라고요.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싶었네요. 오래된 건물들 도성 창펀왕 운부 욱남식 지나가다가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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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길거리 노점 바팡지에

길가다가 발견한 노점이 있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안들어갈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젊은 분이 혼자서 가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간판에 항식우잡이라고 써있는데, 항식은 홍콩식이라는 의미이고, 우잡은 소 내장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홍콩에서 유명한 소의 내장 요리라는 것이겠죠. 홍콩하고 심천이 가까워서 이런 곳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대략 이런 재료.. 선도도 엄청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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