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의 북경오리 전문점 경미장
북경이 중국의 수도이기도 하고, 그래서 북경요리는 그 자체로 맛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뭔가 접대에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곳 오늘의 술 영화진장이라는 술입니다. 마오타이랑 같은 동네에서 생산되는 술이고 장향형이지만 그렇게 간장 맛이나 향이 강하지는 않더군요. 1리터라서 모임에 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사실.. 보기엔 대단해 보이지만 가격은 그렇게까지…
북경이 중국의 수도이기도 하고, 그래서 북경요리는 그 자체로 맛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뭔가 접대에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곳 오늘의 술 영화진장이라는 술입니다. 마오타이랑 같은 동네에서 생산되는 술이고 장향형이지만 그렇게 간장 맛이나 향이 강하지는 않더군요. 1리터라서 모임에 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사실.. 보기엔 대단해 보이지만 가격은 그렇게까지…
Idaebang 20250902.귀찮아서 자주 갔습니다. 콩 볶음 모든 음식에 마늘과 매콤함이 있어서.. 거의 한식이랑 차이가 없습니다. 밥솥 오상미를 먹고 건강해지자고 하는구요.. 피딴 절구 같은 그릇에서 나오더라는.. 이게 또 별미입니다. 고기 볶음 제육볶음의 중국판인듯.. 연근 갈비탕 이게 참 맛있습니다. 동파육같은 요리 반찬으로 좋습니다. 옥수수 볶음 재료도 좋고 맛있습니다. 한국 사…
Mart and alcohol 202509.지난 번 여행때 마트의 술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좀 한이 되었달까..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찍어봤습니다. 이게 결국 AI한테 분석하면 세세한 부분도 알려주니까 나중에 다 쓸모가 생기더라고요. 이런 술들 작은 병들은 혼자서 반주로 마셔도 괜찮아서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좀 비싼 술들 가격을 보면 한국 면세점이 훨씬 쌉니다. 한국…
이번에도 이대방에 자주 갔습니다. 짧은 일정이다보니 새로운 집에 갈 일이 안생기네요. 반찬 심플합니다. 계란 요리 이런거 보면 너무 한식적입니다. 밥 역시 밥맛이 최고구요.. 애호박 볶음 이것도 너무 한국적인.. 두부요리 익숙한 맛입니다. 소고기 볶음 이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같은데, 이 소고기만은 한국보다 못하네요. 한우에 뭔가 특별한게 있는거 같습니다. 컬리플…
Shenzhen mart 202508.2025년 8월의 심천 여행의 마지막이라서 몰아서 올리는 감이 있습니다만.. 그러려니하고 봐주시길.. 껍질채 볶은 캐슈넛 맛은 나쁘지 않고,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사봤습니다. 캄보디아보다는 못하지만 가격도 나쁘지 않고 안주로 좋았습니다. 말린 백향과 이걸 처음에 보고 어떻게 백향과를 말리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사왔는데.. 이런 식.. 뭔가 살구를 말린…
Shenzhen airport 202508.이제 여행은 끝났고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심천에서 택시는 아무데나 잡을수 있어서 그냥 하나 잡고 공항으로 가면 됩니다. 가는 길 가는 길에도 새 아파트가 엄청 많더라고요.. 공항 내부 들어올때랑 다를건없습니다만.. 공항 내부 2층에 식당가가 큰게 있더라고요. 이런 분위기 쿵후도 있고요.. 하이난치판 생각해보니 하이난도 근처라서 하이난치판이 있는게 이상한게 …
밥! 이란 식당은 아침 식사 전문인거 같습니다. 영업은 오후까지 하는거 같은데 메뉴 자체가 아침 식사에 최적화되었달까요.. 이런 곳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이런 메뉴들 대림에서도 자주 보는 풍경입니다. 도너츠와 두유 합쳐서 5위안이니, 그정도 가격이면 굳이 아침을 만드는거 보다 여기서 사먹는게 싸죠. 내부 만두도 팔고요.. 장사 잘되더라고요.. 이 집이 여기만 있는게 …
타이란에 다시 왔습니다. 이번엔 심천을 떠나기 전날이였는데, 그동안 근처만 돌아다니다보니 여기가 젤 좋아보이더라고요. 타이란의 거리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사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일찍왔어야 했는데, 그걸 이때는 몰랐습니다. 식당 분위기가 멋져보입니다. 근데 이때는 몰랐는데, 날이 밝을때는 줄이 하나도 없더니 어두워지니까 유명한 집들은 최소 한…
점심에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어쩌다보니 맛집을 가자고 해서 근처의 맛집에 들렸습니다. 입구 금잔잔은 이름인데, 오하려 작게 써져있고, 객가 3대 대표 요리가 더 크게 써져있더라고요. 뭔가 설명이 장난이 아닙니다. 순덕선 이거는 전에 간 식당인데, 바로 옆이더라고요. 그때 못찍어서 이번에 찍어봤습니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엄청 넓은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Shaxian xiaochi.복건성하면 무협지에도 자주 나오긴 하지만, 한국에도 유명한 음식이 하나 있죠. 바로 불도장이라고.. 나름 한국에서도 익숙한 스타일일 수도 있는 중식당에 가봤습니다. 메뉴 샤샹이라는 것은 복건성의 지명입니다. 검색해보니 샤샹 샤오츠는 중국에서 몇천개의 지점이 있는 프렌차이즈라고 하네요. 근데 프렌차이즈라고 해도 그렇게 대단한 규모는 아니고 역시나 요리사 한분이 요리를 만들…
이번에도 이대방입니다. 이정도면 함바집가는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주문 주방이 넓습니다. 메뉴설명과 회원 특전 미리 결제해두면 보너스를 주겠다.. 라는 설명입니다. 300위안 충전하면 15위안 포인트를 주겠다 등등등.. 중국에서는 이런거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자주 방문할 줄 알았다면 미리미리 충전을 해둘껄.. 토마토와 버섯 간단한 반찬먼저.. 콩 볶음 이게 꽤…
길을 가다가 골목 안쪽에서 뱡뱡면을 판다는 간판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런 간판 이게 뱡 자가 너무 복잡해서 중국에서도 그냥 영어로 표기하더라고요. 암튼 본토의 뱡뱡면을 먹어볼 기회라서 안갈수가 없었네요. 가게 이름은 진주자인데. 진이 진나라의 진이고, 주자는 요리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순정 섬서미라고 써져있는데, 섬서성에서 면요리가 발달했나보더라고요. 근데 이 섬서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