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열린 건프라 엑스포
집에 건프라를 둘데가 없어서 지금까지 건프라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프라 엑스포에 유리사님이 오신다고 해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신다고 하더군요. 대형 건담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는데, 입장료가 무료이기도 하고 국내에 건프라 팬들이많아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있더군요. 이런 건담도.. 자…
집에 건프라를 둘데가 없어서 지금까지 건프라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프라 엑스포에 유리사님이 오신다고 해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신다고 하더군요. 대형 건담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는데, 입장료가 무료이기도 하고 국내에 건프라 팬들이많아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있더군요. 이런 건담도.. 자…
코엑스에 방문했는데, 혼자라면 갈곳은 한군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역시 하동관의 곰탕은 뭔가 특별하더군요. 김치 곰탕을 적당히 먹고 나중에 김치 국물을 부어주면 맛있습니다. 곰탕 이제 보통같은건 시키면 안될 듯합니다. 15공도 좀 약하고 20공은 시켜야 좀 먹을만하게 고기를 올려주는 분위기입니다. 뭐, 국물만으로도 충분히 좋…
최신의 따끈한 정보가 아니라 좀 아쉽네요. 디저트리의 세컨드 브랜드인 머랭머랭이 무역센터 현대백화점 지하 식품부에 생기고 난지 얼마 안되서 방문했습니다. 디저트리야 워낙 맛있는 곳이니 세컨드 브랜드도 믿을만하겠죠. 아시는 분이(그러니까 마른비님이) 이집의 메흐베이유를 먹어보고 강추하셔서 가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머랭 파티시에님이 센스가 있으셔서 이…
7월의 어느 주말, 원래는 아무런 계획도 없었고 그런 행사가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서울 오토 살롱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딱히 레이싱걸들에게 관심이 있는건 아니고, 가끔 모델 사진이 찍고 싶을 때가 있긴하지만, 그래서 간건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가 있었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원래 인물사진으로 사진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요새는 사람 찍을…
친구덕분에 2014년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일명 P&I의 초대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주말에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뭘 찍기가 무척 힘들더군요. 31렌즈를 안가져갔는데 85로는 도저히 각도가 안나와서 땀 좀 뺐습니다. 건진 사진이 얼마 없는데 그나마 잘나온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펜탁스 흔들렸네요 후지필름 플래쉬가 없어서 밋밋하네요. …
소문난 칼국수는 대학시절 용산에 부품사러 들릴때 자주가던 집입니다.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용산 갈일이 참 많았죠. 지난번에 가보니 이름이 소문난 먹거리 랜드로 바뀌어 있더군요. 뭐.. 내장은 똑같습니다만.. 간판입니다.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데 좀 구석에 있어 찾기가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농협건너편에 있는 국민은행의 뒷쪽으로 들어가면 있습니다. 4500원짜리 소칼국수입니…
이번 한국 방문시에 코엑스몰에서 오크우드 호텔로 들어가는 길에 있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칸지고고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압구정의 목란에 가서 점심 코스를 먹으려고 했는데, 급작스럽게 약속 장소가 바뀌어서 코엑스몰 내에서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어디를 갈까 망설이다 간 곳이 칸지고고인데, 예전에 볶음밥의 공력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기에 언젠간 한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