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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혼하마

올해는 혼하마를 정말 자주가네요. 그만큼 좋은 곳이라는 거겠죠. 모나카 내부 타이 사시미 사시미 세점 아부리한 사시미가 넘 맛있었네요. 게알 스프 맛있습니다. 타이 아라니 이정도만 나와도 훌륭힌데.. 타이메시 준비중 세팅 넘 맛있어서 밥을 많이 먹게 되는게 문제입니다만.. 이번에 알게되었는데, 남은 밥은 싸갈수 있더군요. 집에 가져가서 먹으니 이것이 진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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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상점가의 먼치스 버거

시바 상점가 근처에 괜찮은 버거집이 있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럼프가 방일 하면서 이 집의 햄버거를 먹었다는 것으로 한번에 유명해집니다. 아베수상과 골프를 치고 그 사이에 이 집에서 테이크아웃한 햄버거를 먹었다고 하는군요. 회사 근처라 평일에 방문했습니다. 줄 평일도 최소 30분은 기다려야 하더군요. 쥬스 햄버거 트럼프가 시켰다는 콜비잭치즈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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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지런치 201711

런치를 일일히 설명하기 귀찮아서 한번에 올리는 오야지런치.. 야키하마그릴의 정식 확실히 점심의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저녁때도 가봤는데.. 저녁에 간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하겠습니다. 와라쿠의 사시미 이 집은 양으로 승부를 해서.. 말도안되는 퀄리티의 사시미가 나옵니다. 와라쿠의 카키후라이 진짜 초대형이고 굴도 좋긴한데, 튀김이 살짝 아쉽네요. 나가사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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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프렌치 les jardin des dodine

하마마츠쵸에서 원래 잘나가던 프렌치 au delicious des dodine의 자매점이 두개 있는데 다른 한 쪽은 가봤는데 이쪽은 처음이네요. 음식의 스타일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천엔이고 양이 엄청난게 특징이죠. 스프 돼지 스테이크 회전율에 크게 신경안쓰고 운영하는 듯한데 어떻게 돈을 버시는지 모르겠네요.. 닭고기 1000엔에 이정도면 매우 이득이죠. 특히 여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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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오코노미야키 후지노야

하마마츠쵸에서 모임이 있어서 오코노미야키집에 들어갔습니다. 오코노미야키 재료도 좋고 쯔끼시마 보다 더 맛있는거 같더군요. 콘버터 시푸드 버터 잘 구워서.. 마지막엔 야키소바 면이 쫄면같이 쫄깃해서 완전 별미더군요. 하마마츠쵸에 맛집이 정말 많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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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잇푸도 스탠드

잇푸도에는 매년 창립행사로 라멘을 절반가격에 파는 이벤트를 합니다. 올해는 소스 돈코츠 라멘이라는 신 라멘을 메인으로 내세워서 행사를 하더라구요. 젓가락 디자인이.. 후쿠오카 라멘집답게 타카나와 모야시가 있습니다. 소스 돈코츠 라멘 특별한 토핑을 올리니 500엔 보다는 더 나왔지만 양으로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면발 근데 맛이 좀.. 오코노미야키스럽달까요.. 그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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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야키하마구릴

야키하마그릴이라는 좀 이상한 이름의 이자카야가 의외로 평가가 괜찮아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삼치 가라아게 런치.. 정말 잘나오더군요. 삼치 가라아게 양은 좀 작았지만 삼치 맛이 예술입니다. 야키하마구리 하마구리를 구워서 주는데 맛 괜찮더군요. 내부 분위기좋고 맛도 좋고, 점심을 너무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그래서 몇번 다시 오긴 했는데.. 그 후기는 다음에 올리도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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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정식집 와쿠라

와쿠라는 하마마츠쵸의 일식집입니다. 런치의 평판이 좋아서 찾아가봤습니다. 정문 런치 구성 1000엔이고 메인 + 사시미 + 고를 수 있는 반찬 2개 + 밥 + 미소시루입니다. 낫토와 히지키를 선택했습니다. 꽤 먹음직스럽습니다. 일본 정식이 땡길때 찾아가면 좋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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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풍경 201711

scenaries 201711인스타용 사진을 정기적으로 찍고 있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서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한다고나 할까요.. 하마마츠쵸 풍경 아침에 달리기하다가 찍은 풍경 미나토구 풍경 어두운 날 어두운 날 신바시 구름낀 날 구름은 끼었지만 후지산은 보이는 날 살다보면 이런 날도.. 맑은 하늘 도라노몽힐즈 코티디앙의 가을 노을 노을과 후지산 매일매일 날씨에 따라 풍경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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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타이완면선

대림에 생긴 아경면선같은 곳이 도쿄에도 하나 있습니다. 근처라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생긴 곳 장사가 아주 잘되는 거 같지는 않더군요.. 세트 이렇게해서 천엔이 좀 안됩니다. 국수 대림에서 먹는 맛하고 비슷합니다. 르로우 덮밥 오히려 면보다는 이쪽이 좀더 임팩트가 있더라는.. 니코미랑도 좀 비슷하더군요. 암튼 잘 먹었습니다. 직접 타이완에 가서 맛을 비교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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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라멘집 코린도

회사 근처에 평가 좋은 라멘집이 있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내부는 좁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라멘 마토이랑 비슷하거나 한수위의 맛이더군요.   면 사실 이정도 맛있는 집이 근처에 있는데 굳이 멀리까지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멀어봤자 긴자정도죠. 그래서 점점 활동반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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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돈카츠 아오키

하마마츠쵸에서 저녁때 사람을 만났는데 어디갈까 하다가 돈카츠집에 갔습니다. 이 동네가 밤에 술마실 집은 많지만 밥먹을 집은 많지가 않다는 문제가 있죠. 만만한데가 별로 없습니다.   히레카츠 요즘엔 기름기 적은 히레가 더 땡기네요.   로스카츠 그렇다고 로스를 안시키면 쓸쓸하니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로스 단면 이 정도면 아주 만족스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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