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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의 밥집 강민주의 들밥

겨울을 맞이하여 오크밸리에 놀러왔습니다. 가는 길 가는길 불난 줄 알았는데 하이닉스네요.. 도착해서.. 오크밸리로 올라가기 전에 밥을 먹어야 하는데 좀 일찍 들어왔네요. 근처 풍경 그래서 산책을 좀 했습니다. 풍경 풍경 엄청 큰 멍멍이가 있네요. 강민주의 들밥 시간이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보리굴비 간장게장 된장국 고등어 구이 테이블 전체 솥밥 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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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의 탕탕집

탕탕집은 설렁탕과 감자탕을 동시에 하기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특이하지요. 이런 곳 오래전부터 운영해온 곳이지만 갈 생각을 안하고 있었네요. 술마시기도 애매하고 식사하기도 애매한 위치라서 말이죠. 그런데 테이크아웃이 좋더군요. 뼈해장국 양이 상당합니다. 이런.. 엄청 큰 뼈가 세개가 들어있습니다. 1인분 가격에 2-3인분쯤 되는 양입니다. 게다가 맛도 좋으니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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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의 은희네 해장국

사무실 앞에 은희네 해장국이 있는데 항상 줄이 길더군요. 너무 장사가 잘되는 거 같아서 한번 가봤습니다. 해장국 마늘을 듬뿍 넣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도 넉넉하게 들어있습니다. 만원에 이정도하면 줄설만 합니다. 반찬들 일반적인 구성입니다. 내장탕 내장탕도 괜찮네요. 건더기들 이 가격에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아재들을 위한 집인거 같네요. 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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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의 안동집

충무로에 인현시장이 있고, 그 부근에 맛집이 많이 있기는한데, 가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연구를 안해서 그런것이겠지만요.. 누가 가이드책 하나 안내주려나 싶네요.. 암튼 그래서 그 부근에 대충 자리있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안동집 순대 안주로 내주시네요. 물론 술한잔하려면 앉자마자 뭐가 나오는게 좋기는한데, 여기 해산물 전문점인데.. 무침 조기찜 꼬막 소라 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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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양지탕

여의도 근처에서 주차가 가능하고 밤 늦게 밥먹을 만한데가 많지 않은데, 여의도 양지탕이 그런 곳입니다. 이런 집은 기억해두면 언젠가 쓸일이 생깁니다. 이런 곳 일반적인 설렁탕집 뷰입니다. 대파 이런 집 좋습니다.. 반찬통 양지탕 설렁탕과 곰탕의 중간쯤인 거 같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소면 서비스로 나옵니다. 메뉴 의외로 삼겹살을 굽는 테이블도 꽤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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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곱창전골집 청어람

이 집이 유명해지기전부터 다녔다는 자부심은 있지만, 뭐.. 인기가 생긴후에는 자주 가지를 못했습니다. 줄서는게 힘들어서 말이죠. 그런데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분위기 예전엔 줄이 더 길었는데 좀 줄어든거 같기도 합니다. 테이크아웃 알차게 챙겨주십니다. 제 기억으로는 곱창 추가를 해야 더 맛있었던거 같은데 간만에 방문을 한지라 잊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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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봉천동 진순자 계란말이 김밥

봉천도진순자 계란말이 김밥은.. 음.. 그냥 김밥을 계란에 만 것인데 어째서인지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강남에 지점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지하에 있고 오픈 시간이 길지는 않은거 같네요. 김밥 이게 참 재료가 별거 들어간 것은 없지만 계속 먹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짱아치 이게 참 마성의 맛입니다. 쫀득하면서도 매운맛인데 계란이 따끈할때 같이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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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의 순대실록

순대실록은 유명한 집인데, 고터에 지점이 있었네요. 맛이야 괜찮은게 당연한 것이고, 굳이 고터에 갈 일이 있느냐가 문제인데, 어찌어찌 가보게 되었습니다. 테이블 사람들이 꽉차더군요. 특히 아재들 비율이 높은거 같았습니다. 순대국 이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습니다. 뭐 더 바랄게 없지만서도.. 셀프바.. 이게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저같이 부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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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의 쟌슨빌 부대찌개

식사하러 자주 갔던 부대찌개집입니다. 부대찌개의 맛은 소시지가 좌우한다고 합니다. 부대찌개.. 소시지가 좌우한다고 하기에는 너무 얇게 썬 쟌슨빌 소시지.. 밥 기본 부대찌개보다는 버섯 전골로 먹으면 양도 푸짐하고 먹을만 합니다. 근데 소시지가 아무리 좋아도 저렇게 얇으면야 애매하지요.. 하지만 시대는 코로나이고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가끔 가서 먹기 좋았습니다.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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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의 육전국밥

육전국밥은 체인점으로 여기저기 있는거 같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메뉴 소고기국밥 모듬전을 시키려고 소고기 국밥을 주문했습니다. 모듬전 양이 꽤 괜찮습니다. 맛도 괜찮은데 육전이 특히 가성비가 좋은거 같습니다. 육전국밥 8000원에 고기도 꽤 먹을 수 있고 국밥도 맛있는데, 요즘 어디가서 이렇게 먹을 수 있나 생각하면 이런 집이 드뭅니다.. 체인점의 수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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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의 보쌈 전문점 춘천집

가산하면 예전 직장이 이 근처였기에 여기저기 다닌 경험이 있는데, 그때의 가산은 지금보다는 좀 작았고, 마리오 아울렛이 생겨서 사람들이 많이 찿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물도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암튼 그때부터 맛집으로 유명했던 곳이 춘천집이였는데, 아직도 영업을 잘 하고 있습니다. 뭐 맛있으니 당연한 거겠죠. 내부는 대충 이렇고.. 사람들 많습니다만, 테이크아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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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성수족발

서울 삼대족발로 불리우는 성수족발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성수동이 뜨기전에도 딱 이런 분위기였고 지금도 달라진게 없네요. 테이크아웃 그냥 테이크아웃한다고 하면 결제와 동시에 바로 꺼내주시더라구요. 잘나가는 집이라서 모든게 시스템화된 느낌이랄까요.. 족발 보면 아시겠지만 촉촉하고 씹는 맛도 있고 그렇게 달지도 않고 딱 제 취향이더군요. 원래 족발이란게 혼자 먹기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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