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여행 – 식당 정보
괌에 맛있는 식당이 없다는 소문은 익히들어 알고 있었지만, 정말 갈 데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스시나 한식을 가기도 좀 그렇고.. 다른 사람들은 별 생각없이 맥도날드/데니스/KFC를 가던데, 저는 그런짓은 못하겠더군요 ^_^ 첫날에 간 토니로마스입니다. 스테이크와 립이 제가 먹어본 한국과 일본의 모든 토니로마스보다 맛있었습니다. 양도 푸짐해서 인당 거의 2인분씩 나왔구요….
괌에 맛있는 식당이 없다는 소문은 익히들어 알고 있었지만, 정말 갈 데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스시나 한식을 가기도 좀 그렇고.. 다른 사람들은 별 생각없이 맥도날드/데니스/KFC를 가던데, 저는 그런짓은 못하겠더군요 ^_^ 첫날에 간 토니로마스입니다. 스테이크와 립이 제가 먹어본 한국과 일본의 모든 토니로마스보다 맛있었습니다. 양도 푸짐해서 인당 거의 2인분씩 나왔구요….
동경에서도 가장 부유한 층들이 모여산다는 아자부쥬반에는 외국 대사관이 몰려있습니다. 물론 한국 영사관도 있구요. 동경사는 한국 사람이라면 한번 쯤 가볼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서야 갈 일이 생겼습니다. 이왕 치바에서 아자부쥬반까지 간김에 그냥 돌아올수 없어 점심먹으러 찾아간 경양식 집입니다. 정문입니다. 1954년부터니 50년이상의 역사로군요.. 이 작은 집에 스텝…
10월 말이 햇소바가 개시되는 시즌입니다. 그래서 늦가을에 먹는 진한 메밀향이 가득한 소바는 각별할 수 밖에 없지요.. 저는 원래 소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소바는 탄수화물 덩어리이기 때문이죠.. 육체노동을 거의 하지 않는 현대인에게 서민 음식인 소바는 영양학적으로 별로 좋을게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먹으면 다 뱃살로 간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일년에 한번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