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교자파티
요코하마에 살고 있는 친구네 집에서 간만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각자 자신있는 교자를 사와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일본 살면 이런 테마가 있는 파티를 할일이 좀 있더라구요.. 긴자 텐류의 대형 교자 사이즈가 어마어마하죠. 이날의 술 솔리스트의 포트캐스크인데.. 무척 고급 위스키인데, 포트는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역시 셰리가 짱짱맨.. 아보카도 샐러드 건강을 위해서.. …
요코하마에 살고 있는 친구네 집에서 간만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각자 자신있는 교자를 사와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일본 살면 이런 테마가 있는 파티를 할일이 좀 있더라구요.. 긴자 텐류의 대형 교자 사이즈가 어마어마하죠. 이날의 술 솔리스트의 포트캐스크인데.. 무척 고급 위스키인데, 포트는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역시 셰리가 짱짱맨.. 아보카도 샐러드 건강을 위해서.. …
샐러리맨 칸타로에 나온 사바란으로 유명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가기가 쉽지는 않은데 일부러 찾아갈 가치가 있더군요. 야마테 풍경 다가시.. 그러니까 우리말로는 불량식품인가요? 뭐 그런 것도 팔더군요. 예전 학교앞 문방구 같은 곳이 이 동네에 남아있네요. 날이 더워서 50엔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신사 키츠네 키츠네와 아기 동네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일…
요코하마에 주말에 놀러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살짝 라멘 박물관에 들렸습니다. 웨이팅 시간을 웹에서 확인할수 있는데 3시까지는 30-40분 걸리던 집들이 4시 넘어가니 줄을 안서고 들어갈수 있게 되더라구요. 요코하마에서 신요코하마까지는 좀 거리가 있긴하지만 기왕에 온김에 한번 들렸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요코하마가 아니라서 말이죠.. 이런 모습 쇼와 시대의 재현을 잘 해…
요코하마에 업무차 다녀왔습니다. 화창한 날씨 업무로 갔는데도 날씨가 맑으니 기분이 좋네요. 일도 잘 끝나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카츠로 출발했습니다. 카츠는 몇번 포스팅한 곳이죠. 미소시루 정말 맛있죠. 대략 이런 스시들 이런 스시 가격을 생각하면 놀라운 퀄리티입니다. 동경에도 지점이 있던데 이 정도로 잘…
전날 늦게까지 술마시고 점심을 가볍게 스시로 먹었습니다. 아마도 도로마키 아지 선도가 아주.. 아마도 산마 역시 제철 생선이 맛이 없을리가 없습니다. 가격도 너무 쌉니다. 카이 사바 연어 호타테 고하다 시메사바 에비 타코 이카 쇼유즈케 이렇게 배터지게먹고 인당 2000엔쯤 나왔던거 같습니다. 정말 있을수 없는 가성비죠. 요코하마 가는 김에…
요코하마의 소고백화점을 좀 돌아보는데 재미있는게 많이 보입니다. 요이치 10년이 아직도 있네요. 낼름 접수했습니다. 이것은 말로우라는 브랜드의 디저트 가게입니다. 재밌는 디저트를 많이 팔더군요 요코하마에서 꽤 오래 영업하고 있는 카페라던데, 필립 말로우를 컨셉으로 하다니, 역시 재미있습니다. 베이사이드라서 그런걸까요. 그중에 비스코…
요코하마의 소고 백화점에 스시 미도리의 분점인 스시 카츠가 있어서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회전 초밥집인데 너무 가성비가 좋아서 항상 줄이 긴 집입니다. 정문 백화점 식당가에 있습니다. 부리 호타테 도리가이 호타테 사몬 이카 부리였던가.. 에비 실제…
친구가 요코하마에 살아서 이번엔 요코하마에 오래 있었습니다. 가을 하늘 주택가 한가해보입니다. 가을하늘 하늘 어시장 풍경 요코하마가 참 좋은 곳이더군요. …
카마쿠라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요코하마 이에케이 라멘의 원조라는 요시무라야에 다녀왔습니다. 거의 요코하마 갈 일이 없기때문에 이런 기회에 안가면 절대 못갈것 같아서 조금 무리했습니다. 이 집은 인기는 있긴한데 맛에 별다른 특징이 없습니다. 요코하마에 여행와서 굳이 이 집을 찾아갈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시리어스하게 라멘을 먹는 사람은^_^ 역사적인 의미…
지난 주 점심때쯤인가 예전부터 알던 분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만나서 놀자는.. 그래서 모였는데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요코하마를 가기로 합니다. 차로가면 돌아오는 길 걱정을 안해도 되고 말이죠.. 평일 저녁 8시쯤 중화가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자갓 서베이에 싸고 맛있는 집으로 소개된 곳을 찾아갔습니다. 중화요리 산동 간판입니다. 평일인데도 줄을 약간 서야 하더군…
요코하마의 밤풍경입니다. 이때부턴 체력이 딸려서..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_-;; 유명한 관람차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다던가.. 공원을 거닐던 연인들 도촬!! 제 개인적 콜렉션 연인 시리즈에 포함시켜야겠습니다. 50.2렌즈로 이런 표현이 가능합니다. 느낌이 독특하네요.. 빨간 창고의 야경 사진입니다. 만월의 달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만,…
항구가 보이는 언덕이라는 이름의 공원입니다. 중화가에서 다리를 하나 건너면 명품거리 모토마치가 나오는데, 모토마치의 끝에 공원으로 가는 언덕이 있습니다. 언덕은.. 괴롭지만.. ㅠ.ㅜ 그럼에도 전망이 좋아서 올라가봤습니다. 이 곳은 밤에 다시 올라오는 관계로 낮의 항구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공원에서의 한가로운 한 때, 갑자기 비둘기들을 향해 신고 있던 신발을 던지는 저…